| 생명을 살리는 장기기증 문화 정착을 위해 <생명나눔공원><생명나눔추모공원>을 설치하고 <장기기증인의 날>을 제정하여 주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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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강** | 날짜 : | 2013-01-23 | ||||||
| 분과 : | 고용복지 | 지역 : | 경상남도 | ||||||||
| 만성신부전 등의 장기부전증으로 건강을 잃어 삶의 소망을 잃어버린 많은 사람들의 유일한 희망은 건강한 장기를 이식받아 새 삶의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장기부전증으로 고통받으며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정부와 사회에서 이 부분의 홍보와 조례제정 등의 적극적인 방법들을 통해 건강을 나누는 고귀한 생명나눔의 운동이 확산되고 있음은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나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들의 수는 급증하지만 아직도 간절히 이식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에 비해 기증인의 수는 터무니 없이 모자라는 실정입니다., 뇌사 또는 사후 기증은 물론 생존시 기증의 고귀한 선례들을 많이 만들어 생명존중과 사랑나눔의 선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래의 내용을 제안합니다. 1. 장기이식법과 각 지자체의 장기기증 조례안들을 살펴보면 장기를 기증한 사람들에 대한 예우를 금전적 보상이나 편의를 액간 제공하는 것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2. 하지만 대다수 장기기증인(생명나눔인)들은 이런 직겁적인 보상안은 장기기증의 가치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생명나눔운동의 확산에 크게 기여하지 못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따라서 장기기증인들의 바램은 범사회적으로 장기기증의 가치를 높여서 생명나눔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사업을 정부나 사회에서 실천하여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4. 그 방안으로 장기기증의 선한 가치를 높여주는 (가칭)'생명나눔공원'과 장기기증을 실천한 사람들을 사후에 추모하는 '생명나눔추모공원'을 정부나 지자체에서 설치한다면, 장기기증인들에게는 뿌듯한 자긍심을 안겨주어 무한한 마음의 보상을 줄 수 있고, 일반인들에게는 그 선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회문화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장기기증운동이 확산될 것으로 믿습니다. 5. 생명나눔공원과 생명나눔추모공원에는 정부나 장기기증운동 기관, 단체의 장기기증 홍보와 장기기증 생명나눔을 실천한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하여 명예를 높여주고 생명을 살리는 귀감이 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6. 한가지 더하여 장기기증인의 날을 제정하면 장기기증의 가치를 범사회적으로 확산하여 더불어 사는 건강 행복 사회를 구현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 장기기증인들은 2개의 건강한 장기(신장)를 1개씩 나누어 생명을 나누었다는 의미로 매년 2월 11일을, 장기기증운동기관에서는 1사람이 사후 기증으로 9명의 새생명을 살린다는의미로 9월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제정하여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7. 새 정부에서는 지금의 성장 일변도에서 탈피하여 국민들의 사랑 건강 행복을 위하는 선한 일을 최우선적 정책으로 집행하기를 기대하여 소수의 사람들이지만 국가에서 반드시 돌아보아야 할 장기부전증 환우들을 살리고, 아울러 장기부전 환우들이 이식 후 경감되는 의료비가 국가 재정에도 막대한 기여를 하는 일이기에 <생명나눔공원>과 <생명나눔추모공원><장기기증인의 날 제정>을 제안드리오니 살펴보시고 선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장기기증에 관한 구체적 수치와 이식 후 의료비 경감으로 인한 국가재정 기여 수치는 국가 기관에서 충분히 파악하고 있을 것이기에 생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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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복지
- [2013-01-25]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2-18]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안해 주신 내용은 관련부처에서 검토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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