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형제도, 폐지하면, 절대 안 되고, 현재 형법을 있는 그대로 집행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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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박** | 날짜 : | 2013-01-23 | ||||||
| 분과 : | 법질서사회안전 | 지역 : | 경기도 | ||||||||
| 이미, 잘 정해져있는 사형 제도를 왜? 폐지하려고 들 작당인가? 어리석은 인본주의적 허심에서 빨리 깨어나야겠다. 그렇지 않아도 벌써 극악한 불특정 다수를 살해하는 테러 신드롬적인 신 공포의 바이러스가 국경 없이 전 세계를 넘나드는 판국에 염세주의와 인생무상의 개념에 빠져있고 자기 목숨은 고사하고 이웃의 생명을 무작정 경시하는 극악적 이고 인격 파탄적 이며, 의식 속에 욕구불만으로 꽉 차있는 범죄자에게 인권을 논하며 사실 상 사형 집행을 계속 못하고, 사형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면, 1명 죽일 죄인에게도 1,000명 10,000명 죽여도 자기 목숨은 자연사 할 때까지 살 수 있다 라는 몰지각한 반인륜적 생각을 집어넣게 된다. 이를 어찌 감당하려고 그러는가 ? 무슨 대책도 있을 수 없는 왕 특별한 사안이거늘 무작정 사형 없는 쪽으로 간다? 사형제도는 이미 죽은 사람이나 죽고 싶고 죽을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게 아니라, 살아있고 산자 ! 살아 갈 자들을 위하여 있는 것이다 ! 선진들이 지혜롭게 짜놓은 형법을 미련한 후세들이 없애려 하고 있다. 그리고 , 사형은 신약성서에 조물주께서 직접 정해 놓으셨다. <로마서 1장 32절 참조> 창조주가 명령 한 것은 인간이 순종만 하면, 창조주가 책임진다는 것이다. 일부 더 어리석은 세인들이 말하기를 사형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죽이는 살인행위라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 참다운 사랑 앞에는 반드시 전제 되어지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단 하나 , 공의 다. 공의 없는 사랑은 비인격적 사랑이요 ! 일시적 이거나 상대적 사랑에 불과하다. 참사랑 이라면 영원하기도 해야 하고 변치 않는 진리라야 하는 것이다. 인간적인 사랑도 많이 식어져 흉악해 졌는데, 아가페적 사랑마저 잃어버려지지 않을 런지 심히 속 타고, 열통 터지겠다. 제발, 저주를 막자! 혼자의 의협심으로만 사형 집행을 실행키가 어려운 현실이 실로 안타깝지만 뜻을 합치자 ! 공청회, 또는 대 국민 토론 광장, 등을 펼쳐 초등학생도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의 논리적 설명을 성의껏 발휘하여 공론화 하면 공감대가 더, 크게 확산 되어져 유권자 67%이상 동의를 얻는다면, 사형 집행을 실행 할 수 있으리라 본다. 참고로, 사형에 해당 할 만큼, 극악무도 하고, 반인륜적 이며, 폐륜적 범죄자로 확실한 단서에 근거 할 수 있는 증인 3인 이상과, 충분한 증거물이 거짓 없이 참으로, 확보된 상태에서, 국민들께 명확히 공개 하고, 사형 집행 할 것을 권장 하는 바이다. 주후 2013년01월23일(수요일) +더 좋은사람 + E-mail;pqbd-@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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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질서사회안전
- [2013-01-31]
박**님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법질서사회안전
- [2013-01-31]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사형 집행 여부는 형벌이 사회에 미치는 일반예방적 효과, 국민 여론 등을 종합하여 신중하게 검토할 사안으로서, 님께서 제안해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집행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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