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공계통 전문가에 대한 정당한 처우 건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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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김** | 날짜 : | 2013-01-23 | ||||||
| 분과 : | 교육과학 | 지역 : | 경기도 | ||||||||
| 안녕하십니까? 박근혜 당선인의 건강과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기원합니다. 저는 이공계 출신의 한 자영업자로서 이공계를 졸업하시고 국가 과학 ․기술 발전에 큰 비전을 갖으신 박근혜 당선인을 맞이하여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이제까지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이공계 출신자들과 업종에도 큰 관심을 가져주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감히 건의를 올립니다. 비록 부족하고 짧은 글이나마 당선인께서 넓으신 마음으로 헤아리시고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선 당선인께서 우리 사회와 기업 그리고 공직사회 등에 있어서 그 사회와 조직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여러 계층과 분야의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야 하고, 여러 모든 사람이 다함께 서로 배려하며 한 가지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해 나가는 것이 국가발전에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아실 줄로 믿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사회의 현실은 이러한 우리의 바람과는 거리가 있어서 여전히 과거 조선시대에나 있을 법한 문과 우대사상와 고시 지상주의가 만연하고 있고, 이공계 출신의 사람들은 날로 위축되며 그 설 자리마저 날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실례로 비교하기에 다소 부적합 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사법·행정·외무고시 출신의 관료들의 경우에는 우선 5급 이상 사무관의 위치에서 신속히 승진하여 주요한 관리자와 결정권자로서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기타 이공계통의 기술고시․기술사 등의 전문직 종사자들이나 자격소지자 들에 있어서는 각자의 업무에 전문적 소양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우를 받지 못하거나 전문성과는 상관이 없는 곳에서 숨죽이며 근무하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듯이 고교졸업생의 상당수가 이러한 이공계통의 대학에 지원보다는 문과계통으로 지원이 몰리는 비정상적인 사회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실제 산업현장이나 공직사회에서는 이공계통 출신의 사람들이 자존감이나 소명의식을 갖기 보다는 소외되고 외소해진 마음으로 자신이 전공을 잘못 선택했다고 스스로 후회하고 있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이에 당선인께서는 우리나라 과학발전과 국가미래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라도 우리사회와 공직사회, 학계 등에서 이제까지 소외되었던 이공계출신 전문인에 대해 자신의 전문성에 알맞은 보직에서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조치와 함께 승진 등에서 문과계통과 동일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당선인의 미래와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13. 1. 21. 사업자 김 동 연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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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
- [2013-02-20]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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