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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
상태 : 완료 제안자 : 이** 날짜 : 2013-01-23
분과 : 교육과학 지역 : 강원도
안녕하세요.
강원도 원주에 살고 있는 이정기라고 합니다.
저는 고3 고1 남매를 두고 있는 학부모 입니다.
선행학습 제도 보완점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제 우리나라 대학입시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1내신 성적을 반영과 고2 내신 성적을 반영하기 때문에 선행학습이 기승을 부리고
사교육 열풍이 태풍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2학년 성적은 대입에 반영하지 마시고 1학년 과정을 정확하게 이수하지 못하면 2학년 교과과정이 힘들고 2학년 수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3학년 진도가 어려워지게끔 정책적으로 바꿔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행제도는 가진자들에 정책이며 그들만이 좋은 대학을 갈 수 밖에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가진자들은 이미 중3때 좋은 학원 유명한 강사를 찾아 고1교과가정을 이수하고 고등학교 입학합니다. 이네들을 이미 고1과정을 이수했기에 수업에는 관심 없으며 고1임에도 이들은 고2과을 공부하거나 야간에 학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수업을 받는 학생위주로 시험문제를 출제하면 이들은 만점을 받기에
선생님들은 등수 (순위)를 정하기 위해서 시험문제를 어렵게 출제해야 하고 그러므로 선행학습을 받지않은 정상적인 수업에만 의존한 학생들을 피해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내신 1등급을 받으니까요.
사학제단에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과서 문제입니다.
사교육을 줄이고 선행학습을 줄이자고 EBS 방송에서 수능을 출제한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필요한 교제를 구매토록 해서 방송을 듣고, 학교에서 이것으로 수업하면 되는 것을 왜 교과서를 구매토록 하는 것인지요? 출판사 이익을 위해서 인가요.
보통 한 학생이8~9권에 교과서를 구매합니다.
한권에 10,000원만 잡아도 우리나라 고등학생 몇 명입니까? 천문학적인 학부도 돈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몇 백억을 주고 구매한 교과서는 한번도 열어보지도 않으체 사물함속에 있다가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 고물상 트럭으로 직행합니다.
기말고사 끝나는 날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출판업계의 힘인가요?
한번쯤 검토해볼만 하지 않으신가요.
  • 교육과학
  • [2013-01-23]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9]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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