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억 혈세 쏟아 부은 다문화 거리가 성매매 거리로 변질 (내국인 노동자들의 터전이었던 공단 외노자 불체자들의 천국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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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문** | 날짜 : | 2013-01-22 | ||||||
| 분과 : | 법질서사회안전 | 지역 : | 서울특별시 | ||||||||
| 외국인을 위해 만든 관광명소가 어뚱하게도 성매매 거리로 변해 버렸습니다. 경기도 안산의 다문화 거리 얘기인데, 한세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가 떨어지자 간판에 하나, 둘 불이 들어옵니다. 중국어나 베트남어 등 대부분 외국어 간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 걸러 다방이나 노래방입니다. [주민 : 다방에서 차 한잔 먹으면서 아가씨가 유도합니다. 노골적으로 얘기해요. 10만 원 이상 달라고요.] 다방에서 성매매 거래가 이뤄진다는 얘기. 직접 들어가 봤습니다. 자리에 따라 앉은 여성, 대뜸 노골적입니다. [오빠 2차 나가려고 온 거야? 아니면 노래방 한 시간 갈까?] 다방이건 노래방이건 모두 이런 식입니다. 다문화 거리로 들어서는 길목입니다. 100m가 안 되는 좁은 골목에도 무려 열 개가 넘는 다방이 성업하고 있습니다. 이 일대 다방으로 등록한 업소만 74곳. 노래방까지 포함하면 성매매 업소는 150곳이 넘습니다. 주민이나 관광객은 민망한 상황이 불편합니다. [주민 : 성매매가 활성화되면서 아이들도 그걸 다 알게 됐어요. 불편한 점이 너무 많고, (주민) 불만도 커요.] 경기도 안산시가 외국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며 200억 원이나 쏟아 부은 다문화 거리가 엉뚱하게 변질된 겁니다. 더 큰 문제는 입소문이 나면서 갈수록 내국인들이 몰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티켓다방 업주 : 내가 장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외국인이 매우 많았는데, 요즘은 우리나라 사람도 많이 찾고 있어요.] 경찰이나 시청은 아예 손을 놓고 있습니다. [주민 : 민원을 몇 번 넣었어요. 그런데 나 몰라라 하고,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경찰 : 어떻게 4명 가지고 그 많은 곳을 다 단속하겠어요? 아시다시피, 70곳이 넘는데.] 국경 없는 문화거리를 표방하며 만든 다문화 거리. 국경 없는 성매매 거리가 돼버렸습니다. (영상취재 : 최준식·김명구, 영상편집 : 김형석) 안산같이 공단이 있는 도시들은 대부분 외노자 불체자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박근혜 당선자께서는 막연한 온정주의에 의한 무분별한 다문화정책에서 벗어나.. 외노자 불체자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닌 내국인 서민 빈곤층 노동자를 위한 정치를 하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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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2-22]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제안은 향후 관련 정책 수립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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