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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련교육은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상태 : 완료 제안자 : 안** 날짜 : 2013-01-22
분과 : 교육과학 지역 : 서울특별시
격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1960년대 강원도 화천에서 군인텐트를 치고 "재건학교"라는 프로젝트를 수행 하셨던 분의 아들입니다.

그 재건학교는 나중에 김재순 前국회의장님의 배려로 "XX중학교"라는 공립학교로 바뀝니다.
선친은 68년도 예비군 창설시 예비군중대장으로 지역에 봉사 활동 하셨으며, XX고등학교 창립 후에는
교련선생님으로 무임으로 봉사 하셨습니다.

선친께서 겪은 전쟁사를 선배님들이 듣고 배웠습니다.
또한, 선친의 인성교육을 통하여, 많은 선배님들께서 훌륭한 분들로 성장한 조그만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지금의 전교조 왜곡 된 교육으로 20~30대까지 수 많은 젊은 사고가 썩어버렸습니다.
민주화! 민주화! 이제는 소음공해로 들리는 이 단어에 젊은 대한민국은 복지 포퓰리즘의 거머리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등록금 내려달라, 취직 시켜달라, 애 낳아 기를 수 있게 해달라 등등 수많은 요구만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버지, 할아버지들께서는 낫 놓고 기역자도 몰라도, 단 한번도 어려움을 부모와 조국의 탓으로 돌리지 않았습니다.

가출과 낙태, 교권추락, 노인비하,폐륜의 끔찍한 사건사고, 정부 비방까지 점점 확산 일로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올바른 정신 함양과 국민의 기본적 자질인 애국심과 자주성을 고취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키울 수 있는 밑바탕을 마련해 줘야 한다 여겨집니다.

과거의 총검술을 말씀 드리는것이 아니라, 국사책 역사책에서나 부모의 무관심으로 배울 수 없는
오천년 빛나는? 국난의 역사속에서 우리의 후손들에게 무사안일 대응이 얼마나 끔찍한 국난을
초래 하는지를 알리며, 호국사상을 깊히 심어줘야 한다 사려 됩니다.

이는 우경화도 아니며, 우익편향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국난의 역사 속에서 후세가 깨우쳐 목도해야 할
미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방만과 나태, 자만과 방종으로 무너져 버린 선조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해야
앞으로의 오천년 역사가 또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재미나고, 즐겁고, 유익한 교련교육 (먼지/구타로 배우는 군사교육이 아닌 이스라엘식 참여교육)

ㄱ.체험교육
동영상이나 틀어 보는 교육 보다는 체험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봅니다.
실제 전투교관이 방문하여 생생한 육성 증언을 들려준다든지, 분단된 조국의 전방지역을 방문한다든지
탈북자의 생생한 증언, 사회 덕망 인사의 훈육, 실전 교전 경험자의 연설...

ㄴ.응급조치교육
응급조치에 필요한 교육, 인공호흡등의 심폐소생술, 야영시 필요한 응급구조 방법
부모님 부재시의 행동요령등등 수많은 교과 교육외의 수업이 있습니다.

ㄷ.예절교육
신라의 화랑도가 나이 열몇살에 벌써 전장에 나가 적들과 전쟁을 치뤘습니다.
事君以忠,나라에 충성 事親以孝,부모에 효도 交友以信,신의의 교우관계 臨戰無退,침략에 맞선 다짐
殺生有擇 함부로 살생치 않음을 가르치기만 해도 훌륭한 사회 구성원이 되리라 봅니다.

ㄹ. 교우관계 개선
왕따,친구들의 따돌림으로 더욱 교우간 접촉이 없고, 말한마디 섞지 못한 동기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친구의 땀냄새와 어깨동무가 얼마나 많은 치유효과가 있는지 부연 설명이 필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체육시간과 중복되어 어렵다면, 2개반씩을 묶어서라도 체육과 교련을 혼합 지도 하더라도
무관심한 호루라기 구령에 뛰는 체육시간, 팀을 나눠 상대팀을 이겨야 하는 승자승 체육운동보다도
협심과 상호 보조를 하여만 더욱 잘 할 수 있는 교련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종교적 신념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듯, 투철한 국가관과 국민의 기본적 애국심은 열,백의 무장군인보다 강하다 생각됩니다.

결론.

수많은 현대식 무기가 매일 개발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버튼 하나의 수십발의 미사일이 날아가는 전자전의 시대
정신무장이 육체무장을 앞서야 한다고 사려됩니다.

흐릿한 정신, 정체성의 혼란, 자아 혼란의 정신은 오천년의 역사를 송두리째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도 배우지 못하는 효가 무엇인지
국가가 무엇이며, 나는 어떤 구성원이며, 어떤 구성원이 될 것인지를 가르치고
사회에 나가기전 교우들과 어울려 협업 하는 의미가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인지를 일깨워주어

개인이 개인과의 소중함과, 개인이 사회에 대한 적응과, 개인과 사회 구성원들과의 조화와,
사회구성원들간의 조화로 국가의 희망찬 미래가 어찌 전개 되는지를....

작지만 힘찬 태동이 될 수 있는 "교련"교육이야말로 교육개혁의 최우선이라 사려됩니다.
  • 교육과학
  • [2013-01-23]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9]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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