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의 횡포로 개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세요.! | |||||||||||
| 상태 : | ![]() |
제안자 : | 이** | 날짜 : | 2013-01-22 | ||||||
| 분과 : | 경제2 | 지역 : | 강원도 | ||||||||
| 10여년을 타던 차를 적금을 탄 돈으로 지난 2012년 11월 8일 현대자동차 투산을 구입하였습니다. 새 차를 산 행복도 잠시 2012년 12월 22일 오후 20시경 강원도 강릉시 해안도로에서 달리던 차(투산)가 멈춰섰습니다. 이상히 여겨 자동차키를 다시 켜 보았더니 다시 시동이 걸려 갈 수 있었습니다. 10여분을 달리던 차는 다시 멈춰섰습니다. 다행히 한적한 도로여서 별사고는 없엇습니다. 뒷 차들 때문에 이마트 주차장에 세운후 자동차 콜센터에 연락하여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로 보냈습니다. 4일이 지난후 전화 답변으로 자동차(투산)가 멈춰선 이유를 "자동차 키홀더의 무게가 무거워서 멈춰섰다. 강제로 시동을 꺼서 멈춰섰다"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달리던차를 어떻게 자동차시동을 강제종료 할 수 있느냐.... 키 홀더 무게는 무겁지도 않다 " "키홀더의 무게 때문이라면 투산자동차는 분명 잘못된 고장난 자동차를 판매한 것 아니냐"고 항의 했습니다. 너무나 황당한 답변을 듣고 기가막혀 항의를 계속했습니다. 제차 점검을 하겠다고 하였으나 똑 같은 답변을 해왔습니다. 새로산 자동차가 이유 없이 멈춰 선 것에 대한 답변이 신빙성도 없고 신뢰를 할 수도 없습니다. 자동차의 멈춰선것에 대한 원인도 찾지 못하고 고객의 잘못으로 몰아가는 현대자동차회사. 자동차가 몇백만원도 아니고 수천만원 몇년의 적금으로 모은돈으로 산 자동차를 환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된다니 너무 어쳐구니 없습니다. 고속도로나 일반 도로에서 달리다 갑자기 멈춰선다면 위험한 일 이 불보듯 뻔하게 생길것입니다. 자동차회사에서는 고객의 요청에 불성실하게 임하고 환불을 요청한 것도 무시해버렸습니다. 달리던 차가 멈춰선 자동차를 이상없다고 다시 타라는 어이없는 일로 인하여 소시민의 행복은 물론 생명을 위협하는 현대자동차는 대책도 없이 처음 답변과 같은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멈춰선 이유를 찾아내지도 못하는 기술력 부족한 현대자동차를 산것을 무척 후회했습니다. 자동차의 이상으로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불편사항 등의 글을 게재하려했으나 글쓰기 메뉴도 없을 뿐더러 고객센터 전화외에는 어떤 전화도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철저히 차단된 고객의 소리에 깊은 절규와 한숨, 눈물만 났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국내 고객을 무시하는 현대에 강한 배신감과 격멸만이 가슴에 일렁였습니다. 4년의 적금으로 산 자동차가 이렇게 가정의 행복을 깨버리게 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해 자동차 배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중대결함 4번이라는 조항을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2번 멈춰선 것도 억울한데 2번의 결함이 더 생긴다면 자동차를 탄 사람은 죽어야 한다는 것인데 어떻게 이런일 이 있을 수 있습니까? 윤리경영을 하다는 현대에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회사이익만 추구하는 못된 관행을 철저히 조사해 주시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고객의 생명의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특히 대기업의 횡포로 약자인 소시민(개인)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국민행복 시대에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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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2-22]
제18대 대통력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제안은 향후 관련 정책 수립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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