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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여성 가족지킬 생각보다 무차별적 다문화지원및 외국인 위주 정책의 여성부폐지 바랍니다
상태 : 완료 제안자 : 문** 날짜 : 2013-01-22
분과 : 여성문화 지역 : 서울특별시
방글라데시 노동자에게 소녀가 살해 당했을때...|자유게시판
[서울]파란 | 조회 7 |추천 0 |2013.01.21. 23:52 http://cafe.daum.net/dacultureNO/2xJ0/26487
다문화정책 반대를 하면서 그때처럼 가슴 아픈 적이 없었다... 그때는 정말 가슴이 아파서,

며칠동안,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어느날 신문에... 20대여성이 이불에 싸인채, 길거리에 버려져 있다가 행인에 의해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 되었다고.. 경찰은 범인을 수사중이라고.. 그런데.. 수사해 보니, 그 여성의 남자친구40였던

40대 방글라데시노동자를 수배했다고...



경찰에 붙잡힌 방글라데시 노동자는.. 죽은 여성은 자기 연인이며, 방글라데시 노동자 애인이

술을 자주 마시고 담배를 피운다는 문제로 싸우다가 목졸라서 살해하고 버렸다고 진술했다고



그래서. 우리 다문화정책반대 운영진이.. 그 여성이 있는 수원의 한 장례식장에 가보았더니.

죽은여성은 17세 여고생이었다는 사실... 훗날 신문도 정정보도했다. 죽은여성은 10대 소녀였다고



잠시 생각해 보았다.. 얘네들이... 남자들이 무섭지 않을까? 그렇게 아무나 사귀면 무섭다는 생각도

안드나? 소녀의 심정으로 되돌아가서, 한번 반추해 보았다.



신문 보도를 읽어보니... 범인을 잡아서 수사하니, 이 범인이 자꾸 변명하고 거짓말을 다반사로

하며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는것이다... 그 여성이 자기와 연인이었다는둥, 20대여성이라는둥

그러다가 밝혀진 것은 10대여고생이고..



그런데... 경찰이 수사를 그만 중단하고 검찰로 송치시켜 버렸단다... 하두 범인을 석방하라는

압력전화가 많이 들어와서 제대로 수사를 할 수 없었다고.. 석방하라는 전화는.. 범인이 진범임이

밝혀질때까지 불구속 수사 하라고 하는 인권단체의 압력이었다고



.......................



인권단체가... 한국여고생을 살해한 외국인 노동자 40대의 남자를 불구속 수사하라고 압력 전화를

했다는 보도를 접하고는... 멍하니... 있다가..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인권단체에 한번

전화를 해보았다. 모두들, 자기들은 그런 전화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



어느 외국인노동자를 도와주는 단체에 전화를 해서, 한국의 여고생이 이렇게 비참하게 살해 당했는데

그 외국인노동자가 불구속수사 받아야 하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전화 받는 담당자가 자기 지금 바쁘다고

노임 체불당한 외국인 노동자 데리고 노동부에 가야 할 일이 있다고.. 다른 사람을 바꿔주었다.



바꾼 다른 사람 역시, 자기가 맡은 업무와 다르다고, 또 다른 사람을 바꿔주었다.. 그러자 남자가

대뜸 전화를 받자마자 말하기를



뭐 어쨌다고 여기다 전화하고 야단입니까? 외국인노동자가 한국여고생 살해했다고?

어저께 한국놈 2명이, 외국여자 노동자 3명을 번갈아 성폭행하고 금품까지 빼앗은 사건이 발생했어

그래도, 한국의 중앙신문에는 실리지도 않아요!



말하자면, 한국남자도 외국여자 다반사로 성폭행하고 돈 빼앗는데... 외국인이 한국여자 그랬다고

뭐 야단이냐는 투였다. 말하자면 셈셈이라는 이야기...



....................



그 한국인과... 나는 왜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무엇이 잘못되어, 서로 상반된 생각을 하는 것일까?



그런데... 그 사람이 외국인을 보호하는 말투에는.... 투철한 사명감이 담겨 있었다.

외국인들이 얼마나 한국에서 고전을 하면서 살고있는지 아냐구..



그에 비하면, 다문화정책반대를 하는... 나는 너무나 소극적인 것 같았다..



다문화사업은... 사업을 밀어부치는 사람들이... 훨씬 강력한 힘이 있었다.

다문화정책반대를 하는 우리들의 능력은... 그들에 비해서 한참 못미치는 것 같았다.



그들의 불필요한 정력은.. 날로 날로 세져만가니.... 긴긴 한숨만 나온다..

우리들에게는 저런 열정이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참고로

한국의 17세 여고생을 목졸라 살해하고 이불에 둘둘 말아서 길거리에 버린 저, 방글라데시 40대 늙은

외국인 노동자는 징역15년형을 받았다... 그놈도 천안 외국인교도소에 있나?


미아동 70대 여성 강간살인범 참여재판서 무기징역
| 기사입력 2013-01-22 04:39 | 최종수정 2013-01-22 06:19

(자료사진)

배심원 9명 중 8명이 유죄 평결…양형은 만장일치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7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한 피고인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김재환 부장판사)는 지난해 8월 말 서울 강북구 미아동 70대 여성 A씨 집에 침입해 A씨를 성폭행하고 목을 눌러 살해한 혐의(강간살인)로 기소된 노모(40)씨에게 21일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노씨는 방글라데시 출신으로 지난 2004년 귀화했다.

재판부는 또 노씨에 대해 10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노씨에게 채취한 구강 상피세포 유전자와 사건 현장에서 확보한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오자 노씨를 긴급체포했지만, 노씨는 국과수의 감정결과에도 범행을 극구 부인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중순 노씨를 구속기소하며 노씨가 범행 이후 휴대전화로 '살인죄 공소시효', '강북 할머니 살인사건' 등을 키워드로 검색한 사실 등을 추가로 밝혀낸 바 있다.

이날 국민참여재판은 서울북부지법 601호 법정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11시간 넘게 이어졌다.

국민참여재판의 배심원 9명 중 8명이 노씨가 7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점에 대해 유죄 평결했다.

양형에 대해서는 유죄 평결한 배심원들이 만장일치로 무기징역 의견을 냈다. 재판부의 선고 결과가 배심원 다수가 평결한 형량과 일치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무겁고 증거가 명백한데도 범행 일체를 부인하며 반성의 기미 없이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앞서 노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30년을 청구했다.

노씨는 재판 내내 다소 어눌한 한국말로 자신의 혐의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최후 변론에서는 자신을 믿어달라며 눈물로 무죄를 호소하기도 했다.

redflag@yna.co.kr
여성가족부는 내국인 여성과 가족부터 보호하고 챙겨야 존재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차별적 다문화지원과 외국인 위주의 정책은 국가와 국민에 아무런도움이 안되는 일입니다
이러한 일에 국민혈세를 낭비하며 좀 먹는 여성부는 즉각 폐지되어야 합니다
  • 여성문화
  • [2013-02-04]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여성문화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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