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이 대물림되지 않게 제도를 개선해주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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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송** | 날짜 : | 2013-01-22 | ||||||
| 분과 : | 고용복지 | 지역 : | 부산광역시 | ||||||||
| 본인은 몸이 불편한 분과 생계가 곤란한 분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해주는 홈페이지(http://www.idhome.ne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니 생계가 곤란한 분들의 애로사항이 가난이 대물림되고 있으며 살길이 막막해지는 상황들입니다. 부(50세)한팔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체장애3급 자(23세)가 군복무를 마치고 취업을 하여 월수입이 있으면 장애3급은 수급자에서 탈락하여 최저생계를 유지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고 걱정되어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하소연입니다. 재산과 돈이 없으며 몸이 불편하여 수입이 없는 상황에서, 자식이 생활비를 주면 최저생계를 유지할 수 있으나 자식은 아버지를 돌볼 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식이 아버지에게 생계비와 병원비를 주면 자식은 저축을 할 수 없으며 전셋집을 구할 수도 없으며, 결혼도 생각할 수가 없으며, 희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가난이 대물림되지 않게 제도를 개선해주십시오. | |||||||||||
- 고용복지
- [2013-01-23]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1-30]
제안자님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안자님께서 주신 의견은 인수위원회에서 바로 해결하기가 힘든 사안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검토함으로써 개선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안자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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