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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필수로
상태 : 완료 제안자 : 홍** 날짜 : 2013-01-22
분과 : 교육과학 지역 : 충청북도
청 소년기, 사춘기를

나는 출항기라고 命名 하였다.

청 소년기( 사춘기)는

인생이라는 항구에서 이제 막 출발하려는 시기이다.

이 출항기에 있는 선박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현재 이 배가 얼마나 크고 좋으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이 배가 어디로 갈 것인가?

즉 방향과 목표이다.

어제 어떠했느냐? 오늘 어떠하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일 어떻게 될 것인가? 가 중요하다.

그들에게는 내일이 있다. 많은 내일이 남아 있다.

그들의 꿈과 희망은 내일에 있고

내일은 그들의 재산이고 특권이다.

그들은 내일에 산다.

내일은 미지수이고 미개지이다.

아무도 알지 못하고 아무도 가 보지 못하였다.

오직 각자의 꿈과 희망에 의하여

미지수는 풀어지고 미개지는 개척 되어 간다.



아무리 화려하고 크고 멋있는 배라도

목표를 여기로 정하면

그 배는 여기로 가기 마련이고

만약에 저기로 정하면

그배는 저기로 가기 마련이다.

그 배는 그가 정한 방향과 목표에 따라 가기 마련이다.

올바른 목표와 방향을 정하는 것,

이것이 바로 가치관이고 인생관이다.

올바른 가치관, 인생관을 가지는 것이

인생 일생에서 무엇 보다도 중요하지만

특히 출항기에 있는 청소년( 사춘기)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문제는 이같이 가장 중요한 것이 제대로 취급 되지 않고

소홀히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교육의 목적은 인간다운 인간

즉 弘益人間을 만드는데 있다고 하였다.

문제는 교육이 인간을 만드는 교육이 아니라는 것이다.

영수학관에 지나지 않는다.

1 등 100 점 그래서 서울 대학교 그리고 검 판사.

아니면 돈 잘버는 사람, 물질과 출세 지향주의.

이것이 오늘날 교육의 현장이고 실상이다.

인간 교육은 정신 교육이고 가치관 교육이며

이것은 철학이 있는 교육이다.

그래서 선진 국가에서는 철학이 필수 과목이다.

(불란서에서는 그해 대학의 철학 출제 제목은

국가 사회의 크나큰 이슈(issue)라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 철학은 필수 과목이고 필수 과목이어야 한다.

철학 시간에 인간을, 가치관을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윤리 도덕과는 또 다른 것이다)

왜 선진국가에서 철학을 필수로 하는지

그 이유를 한번 알아 보아야 한다.

선진국 선진국 하면서 어찌하여 이런 것은 접근조차 하지 않는가?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볼줄 알지 그 밑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안목이 없기 때문인가?

철학이 없는 교육은 알맹이 없는 껍데기 교육이다.

지금 이땅에는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 만있는 교육이다.

철학이 없는 껍데기 교육은 결과적으로

수많은 ugly korean들을 양산하고 있다.

科名宦祿의 전통 속에 돈과 출세로만 가득찬

한뼘 깊이도 없는 냄새나는 인간들이다.

교육은 제도나 조직이 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자가 피교육자에게 하는 것이다.

지금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수시로 각가지 제도 개혁을 실시 하는데

나는 감히 말한다.

철학을 필수로 하지 않는한

그 어떤 제도나 개혁도 공염불이고 구두선에 지나지 않는다고.

교육 개혁에 여러가지 방안이 있을수 있겠지만

철학을 필수로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도 효과적인 개혁 방안이 될것이다.

나는 교육자와 피교육자를 의사와 환자에 비유한다.

환자에게는 문제가 있다. 당연히 문제가 있다.

환자를 향하여 왜 문제가 있는냐? 고 묻는다면

그것은 아주 어리석은 질문이다.

피교육자는 미숙한 자들로 당연히 문제가 있다.

피 교육자에게 왜 너에게 문제가 있느냐? 고 묻는다면

어리석은 질문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환자를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의사에게 있듯이

피 교육자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는

교육자에게 있다.

환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를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의사에게 문제가 있고

피 교육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는 교육에 문제가 있다.

지금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인생관, 가치관을

제대로 교육 할만한 교육자가 있는가?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환자는 있는데 이를 제대로 치료 해야할 의사가 없다.

학생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이문제를 가정에 사회에 미루고

교육의 전문가인 교육자들은 책임감도 없다.

인생은 一生, 하나 밖에 없고 한번 밖에 없다.

하나 밖에 없다는 것은 값지고 귀하다는 것이고

한번 밖에 없다는 것은 아무렇게나 살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나 밖에 없고 한번 밖에 없는 인생 일생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그것은 보내 놓고 후회가 없고 유감이 없어야 한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고 영원히 영원 속으로 사라진다.

보내놓고 후회가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후회 없는 인생 일생을 살기 위해서 옳바른 가치관,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價値觀이란 가치를 보는 눈을 말하는데

나는 10 점 줄 곳에 10 점을 주고 100 점 줄 곳에 100 점을 주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10 점 줄 곳에 100 점을 주고 100 점 줄 곳에 10 점을 준다면

이는 가치관이 전도 된 것이고

지금 우리는 이같이 가치관이 전도 된, 거꾸로 된 사회에 살고 있다.

가치관이란 한마디로 한번 밖에 없고 두번 다시 없는 人生 一生에서

보내 놓고 후회 없고 유감 없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다.

이를 제대로 알고 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이 중요하고 이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것은 없다.

空手來 空手去는 돈에 대한 말이지 인생에 대한 말이 아니다.

인생은 空手來 持手去이다.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가?

악마(satan)는 인간을 속이는 자이다.

악마(satan)는 人生 一生을 돈과 출세로 속이고 있다.

이 人生 一生을 속지 않고 사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공자나 석가 만이 알아야 할 지식이 아니다.

이 人生一生을 사는 누구나 알아야 할 필수 절대 지식이다.

지혜의 대명사 솔로몬은

人生은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다고 하였다.

人生一生이 헛되기만하고 헛되지 않는 것이 없다면

살아야 할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가치관이란 이 헛 되고 헛된 인생을 무조건 덮어 놓고

헛되게 사는 것이 아니고 헛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 내는 것이다

이것을 말하고 알려주고 가르치고 있는가?

이것을 말하고 알려주고 가르칠 시간과 과목이 있는가?

이것을 말하고 알려주고 가르치지 아니하고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알리고 가르치고 있는가?

철학이 없는 교육은 정신이 없는 교육이고

인간이 없는 교육이며 이것은 교육이 아니다.

사회는 그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의

가치관에 의하여 결정 되고 좌우 된다.

이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 개개인이 옳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은

그 개인을 위하고 그 사회를 위하여

무엇 보다도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거니와

출항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옳바른 가치관 교육이야말로

그 개인과 국가를 위해 무엇 보다도 중요하고

이를 위한 철학이야말로 필수 중의 필수이고 이것이 아니기에

문제가 있고 이 문제는 심각한 것이다.



  • 교육과학
  • [2013-01-24]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9]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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