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비용고효율의 영어공교육 활성화 방법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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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김** | 날짜 : | 2013-01-21 | ||||||
| 분과 : | 교육과학 | 지역 : | 경기도 | ||||||||
저비용고효율의 영어공교육 활성화 방법제안 교육과학분과위: 곽병선위원, 장순흥위원 참조 인수위 관계자 여러분께 아래 명언들은 본인(김정도,73세)의 국민행복제안(8010번)중 특히 1, 3, 4, 6번에 해당되기에 인수위 관계자여러분은 위 제안 내용을 검토하기 전 가슴에 손을 얻고, 과연 여러분은 국가를 위하다 국가로부터 버림 받아야하는 약자의 아픔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등 다시 한번 그 명언의 뜻을 새겨주셨으면 합니다. 본인은 지난14년간 나라의 미래와 건강한 검찰을 위하다 비정한 검찰에게 행복추구권과 창의력 박탈에 더하여 피폐한 노후가 되어도 국민의 알권리를 빙자한 언론의 고의적 외면은 물론 국민인권위등 어디 한곳 제대로 하소연할 곳도 없었습니다. 마치 반사회적 중죄라도 범한 죄인이라도 되듯이 본 사건의 진상규명을 같이 하던 정다웠던 내 이웃의 무관심과 조소는 물론 사회적 질시와 냉대를 벗삼아 벙어리 냉가슴 앓던 본인의 안타까움이기도 합니다. 특히 법 관련 또는 여성분이라면 본 문건 마지막 별첨 글 “오늘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내일 아침을 모르는 것인가”를 검토하시면 검찰(mb는 물론 검찰도 위자료들을 제출 받았음)의 국민고통무시는 물론 국민인명경시의 범죄행위가 어떻게 잔인했는지 가늠될 것임. 2013년 01월 21일 안산 김정도 / ********* 총21매 -------------- 아래 ----------------- 지혜는 가르칠 수 없다 Herman Hesse [헤르만 헤세] 지식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으나 지혜는 아니다. 사람은 지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지혜에 의해서 삶을 살아가고, 지혜에 의해서 삶의 활력을 받고, 지혜에 의해서 경이로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지혜를 전달하거나 가르칠 수 없다(Knowledge can be communicated, but not wisdom. One can find it, live it, be fortified by it, do wonders through it, but one cannot communicate and teach it). 나의(JD)생각은 지혜를 모른다고 죄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상호작용이 필요시 그를 박해하거나 고의적 외면은 어떤 식으로든 비리권력도 심각한 결과를 초래함을 익히 경험했다. 지혜도 상호작용이 필요하며, 지혜스스로가 결과를 만들지는 않기 때문이다.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Dale Breckenridge Carnegie]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Most of the important things in the world have been accomplished by people who have kept on trying when there seemed to be no hope at all), ------------ 이상 --------------- 영어공교육재검토[지난인수위도(이00의 TESOL, 이00)]영어공교육에 대한 검증된 근거도 없이 졸속결정, 즉, DJ의 미의회 영어연설등 이해집단과 맞물려 영어공교육재검토 공약이 지켜지지 못한 국력과 경제낭비의 연장선임-대학입학까지 영어무시험 대안제시가능) -상세내용 아래 국민제안참조- ------------ 별첨 ------------- 국민 제안 ‘영어공교육 정상화 방안’에 대해 박근혜당선인과 인수위 영어공교육관련자들게 제안합니다. -영어 무시험이 영어 공교육을 살린다!-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근 까닭은? 박근혜당선인께, 그간 본인이 교육부등에 수차 제안하였듯이 ‘영어 시험 폐지’는 ‘영어 시험’이란 고통의 늪에서 온 국민을 건지는 ‘지혜’일 것입니다. 전쟁을 겪거나 백성들이 굶주리고 전염병이 도는 등 나라가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현명한 ‘지도자’는 ‘위기’를 건지는 ‘지혜’를 구했습니다. 다행히 나라임자들 중에는 때마다 ‘지혜’로운 이가 나타났습니다. 예컨대, 지구가 둥글다는 지동설의 시시비비를 들 수 있습니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이미 있어 온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생각에 젖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구는 평평하다’는 생각을 벗어날 수 없었겠지요. 그러나 ‘지혜’로운 코페르니쿠수는 ‘지구는 둥글다’고 했습니다. 그가 그 무렵 지구를 다 돌아보고 결론을 얻은 것은 아닙니다. 코페르니쿠스는 직감과 내면의 확신을 말했을 뿐입니다. 이처럼 ‘지혜’는 세상 어느 곳에든 다 있게 마련입니다. 다만, 아무나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더욱이 누군가가 알려줘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떤가에 따라 ‘지혜’는 지나칠 수 있고, 무시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지혜로운 발견’을 한 이들이 시시비비나 박해의 대상이 되었고, 이들의 ‘지혜’가 안타깝게도 아예 역사속에 묻혀 지기도 했습니다. 모름지기 지혜 자체가 모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말에서 보듯이 그에 합당하게 공과 노력을 들여야 그 고마운 빛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는 ‘지식’처럼 배우거나 ‘권력’이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지요. 단, 지혜를 구하는 이로서 섭리를 알아차리거나 철학과 덕목을 제대로 갖춘 사람에게는 크게 애쓰지 않아도 지혜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어 공교육 정상화 방안’은 자연 섭리에 따라야 합니다. 지난 날 김영삼 정부(1992-1997)가 ‘세계화’란 이름으로 조기 영어교육 정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마치 온 국민이 지구를 다 돌아보게 할 듯이 밀어붙인 “영어의 국제화”는 원론에 그쳤습니다. 오히려 무모하게 조기영어교육정책을 밀어 붙였고, ‘조기 영어교육 정책’ 을 실시한 지 6년 전부터 절름발이 교육이 되리라 내다 본 것도 오늘의 잘못된 영어교육의 결과를 지켜보고서 주장한 것이 아니다. 단, 영어교육의 섭리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다만 쓸 데 없이 내버리는 나라 힘을 막아 보려했던 것이다. 김대중 정부(1997-2002)의 인수위는 잠시 “조기 영어 교육 재검토”를 공약하였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김영삼 정부와 마찬가지로 영어 사교육 사업만 부풀리는 등 고귀한 외화를 막 써대고, 국력 소비만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로 인한 국민 피해가 천문학적 숫자에 이른데도 이들은 이해 집단과 맞물린 당리당략으로 잘못된 영어 교육을 밀어붙였고, 그 결과에 따른 고통은 고스란히 국민의 멍에로 남은 것입니다. 또 노정권도 뚜렷한 대안을 내놓지 못한 채 팔짱만 끼고 있다 같은 결과를 빚었습니다. 더하여 MB정부(이00의 TESOL, 이00)도 “영어는 국제 경쟁력이다”를 내세우며 상당히 야심찬 정책을 펼쳤지만 국민들은 공감시키지는 못했습니다. 김영삼 정부에서 현재까지 이르는 잘못된 영어 교육 정책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수조 원, 수만명의 전문 교사 신규 채용 등을 내세웠습니다. 물론 엄청난 예산을 들이고, EBS 영어 방송 등을 실시로 그에 따른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이런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영어 공교육 정상화’ 방안은 매우 적극적인 반면 책임을 누가 질 수 있는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영어 교육이 필요한 자연스런 섭리를 외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이란 이름으로 가르치거나 배우는 과정에서 지나칠 정도의 시험(평가) 결과에 매달리고 일상에서 익혀야 할 것과 학술 쪽의 가치를 혼동하면서 ‘학술’에 치중함으로써 토박이말을 배우고 익히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배우는 과정을 무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자연스레 되풀이하며 익히는 ‘말글 공부’의 효과를 내지 못하는 방안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손녀(10세)의 경우도 지난10년간 나는 영어로만 말하고 손녀는 영어로만 말하는 할아버지가 싫다고 하더니 이제는 제법 한마디씩 합니다. 알아듣기는 아주 잘 하구요. 나는 영어로 손녀는 한국어를 많이 사용해도 영어를 듣고 행동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특히 우리교육에서 관과 하는 영어 관련 문화는 실제 영어권외국에 나가서 쉽게 적응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이해 시켜 줍니다. 캐롤과 팝송은 나보다 더 잘하고요. 영어를 잘 알아듣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영어를 잘 하려 하지 않지만, 필요하면 금방 할 수 있는 기초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 영어공교육도 어릴 때부터 서로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섭리적 훈련이 가능하다면 고등학교3학년정도면 영어시험을 한번안치고도 지금대학을 졸업한학생보다 영어를 더 잘할 수도 있다는 것이 나의 판단입니다. 그래서 영어공교육에 불안을 느낀 손녀친구의 부모들은 한 달에 백만원도 넘는 비싼 학원에도 보낸다고 합니다(M와 이00 그리고 이00의 국민 창의력과 예산경시 그리고 미필적 고의에 의한 범죄행위의 결과일 것임-즉 위3명은 영어로 말을 잘할지는 모르나, 우리사회가 처한 정치교육적모순과 영어공교육의 본질은 몰랐다고 해도 틀리기 힘들 것입니다). 처음에는 본인의 며느리도 불안하여 학원에 보내려 했으나 이제는 안심이 되는 모양입니다. 또한 어차피 손녀는 학교영어시간에는 영어를 따라하는 외는 교사나 친구들과 창의력을 기울 수 있는 영어대화를 할 기회가 거의 없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영어공교육의 효율적인 방법을 검증받고 싶습니다. 그런 실질적인 검증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예산낭비 입니다. 곧, 영어 교육의 섭리를 외면하여 천문학적으로 공사교육비를 낭비하고 있는 사실을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검토해보자는 것입니다. 한국 영어 교육의 혁명은 ‘영어 무시험’ 교육을 전제로 합니다. 인수위 영어공교육 관련자여러분! 설사 본 제안에 대한 의문이 있다하더라도 논리성과 타당성 등 검증될 수 있는 제안이라면 합리적 방법의 검토 자체를 기피할 이유는 없겠지요. 그러면 본인의 대안은 어떤 것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의 경우 희망하는 교사가 영어 연수를 받아 담임 반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다면 막대한 나라 예산도 줄이고 교사 부족도 해결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원어민이 학생들을 직접 가리 치기보다 교사들에게 영어의 문화(발음문제는 많이 해소 되었다고 하기에??)정도가필요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 외의 영어교육은 우리 교사들이 더 효과적 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와 동시에 중학이나 고교에서는 ‘영어무시험’ 교육을 전제로 희망 학급별로 (A, B, C등으로) 구분하여 학생들의 희망대로 그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학 입학 후에는 영어 교사, 외교관 등 각자 전공에 대한 전문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안은 “영어 성적은 세계 일등인데, 정작 영어 사용 능력은 꼴찌”인 한국 영어 교육의 현실에서 벗어나는 대안이 될 것입니다. ‘영어가 국제 경쟁력’인 만큼 영어교육 정책도 ‘저비용 고효율’의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박근혜당선인님! 무릇 ‘급한 일이 생기면 돌아가라’ 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마음이 바쁠수록 본디 우리가 바라는 방향이나 길을 제대로 찾아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 “영어가 국제 경쟁력이다”란 명제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명제에 충실 하는 길을 하나로 정해 놓고 따라오기를 강요하는 생각이나 이에 따른 정책은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야말로 온 국민의 지혜를 모으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합리적 방법으로 무슨 방안이든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뜻에서 과연 지난인수위가 내세운 ‘영어공교육정상화 방안’은 ‘저비용 고효율’에 충실한 정책인가요? 오히려 본인이 제안하는 ‘영어 무시험’이 자연의 섭리에 따른 지혜이자 대안이 될 수 없을까요? 본인제안은 결코 지난인수위의 시행 계획보다 예산과 시간이 더 걸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M인수위나 정부의 일방적인 영어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겠다’는 박당선인님의 공약대로 겸허히 검토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국제 경쟁력’은 국민의 ‘혈세’가 아닌 ‘지혜’를 쏟아 부어야한다 현재 우리는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경제 사정을 겪고 있습니다. 각종 원자재 값이 날로 치솟고 있다. 이런 판국인데도 여전히 영어 해외 연수로 마치 밑 빠진 독에 ‘외화’를 퍼붓듯 달러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민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진 바탕에 ‘사교육비’가 자리를 잡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나라 안에서도 ‘영어’를 비롯한 사교육비가 극성을 부려 우리 경제를 왜곡하는 현실을 똑바로 봐야 합니다. ‘일’을 한 만큼 벌게 돼 있는 시장 사정에 비추어 ‘일’도 안 하고 마구 쓰기만 하는 쪽으로 치닫는 ‘뒤틀린 영어 시장’을 제대로 잡지 않고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통일’을 내다보며 대북 지원도 꾸준히 해야 할 것입니다. 모자라는 지방 재정을 지원해 주거나 벌여 놓고 마무리해야 할 국책 사업도 꽤 많습니다. 숭례문과 같은 인재와 천재지변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일을 하려면 세금을 줄여야 할 것입니다. 필요한 재원은 국민의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 대통령도 10% 예산 절감을 공약했지만 용두사미가 되지 않았습니까? 사교육비가 30조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공교육이 정상화 되지 못해 우리가 천문학적인 살림을 낭비하고 나라힘을 엉뚱한 데 쓰고 있는 셈입니다. ‘영어공교육정상화 방안’은 ‘국민의 혈세’를 10% 절감하는 공약일까요? 우리는 이제야 말로 누가 정책 제안을 했는지, 과연 국민의 공감을 얻고 있는 정책인지를 따져서 나중에 누가 책임질 것인가를 반드시 검증해야 합니다. 당시 검증되지 않은 이00인수위원장과 이00의 영어 교육 정책에 엄청난 국민 혈세를 퍼붓고, 그 정책 집행에 오로지 매달렸던 것이 과연 옳은 지를 참으로 심각히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당시 본인의 제안이나 진술권요구등을 무시 되었던. 국민의 혈세를 담보한 무모한 모험을 국민들은 정권마지나면 속수무책으로 책임져야 되는지요? 박근혜당선인의 뜻은 ‘국민의 혈세’로 집행되기보다 ‘국민의 지혜’에 힘입어 집행하고 절약할 수 있다면 꼭 그리해야 합니다. 이런 뜻에서 ‘영어 무시험’은 단순히 영어 공교육 정상화에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른 사교육비도 최소화할 수 있는 근간이 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겪는 물심양면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GH의 실용 정부’가 국민과 함께 고민할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식민 교육’의 산물인 ‘무조건, 관행’에 젖은 시험을 폐지해야 합니다. 과감하게 우리 생각의 틀을 바꿉시다. 영어 시험이 없어진다고 영어 공교육이 다 무너지고 국제화가 안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학창시절 영어단어와 문장을 좔좔 외었을 골프여왕 박세리도 막상 미국을 가자 영어를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하고 혼쭐이 났다고 합니다. 그런 박세리가 영어가 필요하니까 떠듬거리며 한마디 씩 배웠지만 지금은 아주 잘한다고 것이 한 예일 것입니다. 이미 일본의 영어 교육 실태에서 잘 드러나는 일이 아닙니까? 오히려 이 시점에서는 우리는 스스로 우리 국민의 우수성과 저력을 믿어야 합니다. 당시 국제통화기금(IMF)에 나라빚을 지면서 ‘금 모으기’를 비롯해 온 국민의 힘과 지혜와 눈물과 땀으로 나라의 위기를 넘겼지만, 영어공사교육에 ?아 부은 낭비가 그 인과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영어(검찰개혁과 요료법을 더한다면 금상천화) 하나만이라도 무시험을 하게 되면 우리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영어 국제화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시대 현명한 지도자의 결단을 요구하는 ‘지혜’일 수 있습니다. 당시 온 국민은 이명박 정부의 ‘영어 공교육 정상화 방안’에 공감한 국민이 몇이나 될 까요? GH정부에서는 이해잡단을 대변하지 않는 학술 단체의 연구 발표나 공청회 등에서 정부가 나서서 온 국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제대로 검증하기에 힘쓰길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영어 무시험’의 지혜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로 이어지며 엄청난 국력을 소모시켜 온 ‘경쟁력을 못갖춘 영어 교육’의 사슬을 끊게 하는 최선의 방안이 될 것입니다. 모든 언어가 그러하듯 자연의 섭리에 따른 우리 연구소의 ‘저비용 고효율’ 영어공교육정상화 방안은 ‘경쟁력 있는 영어 교육’을 이룩할 것입니다. 박근혜당선인님! 이 글을 맺으며 다시금 간곡히 호소합니다. 비록 본인은 체계적인 교육(중졸)을 받은바 없어 논리와 설명이 마치 보물지도와 같이 난삽할 수 있지만 진술권을 주시면 영어공교육에 필요한 본인 체험은 말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살리는 영어 공교육정상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인수위 실무 주역과 관련 외국인 등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논의하고 싶습니다. 이들과 허심탄회한 토론과 검토를 거쳐 박당선인님이 바라고, 온 국민이 바라는 ‘영어 공교육 정상화’를 앞당기고 싶습니다. 사교육비를 줄이고 나아가 어려운 나라 경제를 뿌리에서부터 바로 세울 수 있는 확실한 길을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좌파야당의 실패한 공산당의 “빵과 집 공짜로 준다”식의 어처구니없던 정쟁에 말려들어가 재원 없던 많은 복지공약등을 하나라도 더 실천하기 위하여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당장은 ‘국민의 지혜’ 중 하나이지만 온 국민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영어 능력’을 갖추게 하는 ‘저비용고효율’의 ‘영어공교육정상화 방안’을 긴급하게 절절한 심정으로 제안합니다. 2013. 1. 21. 바른길 영어 교육 연구소 소장: 김정도(영어 강사) 부소장: 현재 부재 -----------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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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
- [2013-01-24]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9]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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