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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전화비용 설치자 부담
상태 : 완료 제안자 : 정** 날짜 : 2013-01-21
분과 : 경제2 지역 : 강원도
ARS전화를 해 본 국민들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일로 공감을 하는 것으로 국민행복 차원에서 개선이 되었으면 하여 제안합니다.
어느 기관, 회사등 모든 곳에서 ARS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나 설치자는 비용의 절감차원이서 운영하겠지만 소비자는 몇 분에서 수십 분까지 어떤 때에는 기다리다 지쳐서 끊어버리는 때도 있듯이 전화하는 목적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
문제는 몇 번씩 안내를 받아가며 번호를 누르고 필요도 없는 상품선전을 들으며 기다리는 동안의 전화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한다는 것에 있다.
왜 소비자가 돈 내며 원하지 않는 선전을 들으며 비용을 내야 하는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불합리 한 일이기에 개선되어야 마당하다.
1. ARS전화비용은 설치운영자가 부담하던가,
2. ARS전화가 없던 이전의 방식대로 구내교환을 통하여 해당 부서나 담당자를 찾아 민원을 해결하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
  • 경제2
  • [2013-02-13]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경제2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2
  • [2013-02-15]

제안자께서 보내 주신 ‘ARS 전화비용 개선’ 제안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인수위원회에서 확인한 결과, ARS는 회사가 설정한 기능에 따라 수신전화를 자동응답하는 장치로 ARS가 자동으로 응답한 시점부터 통신요금이 과금되고 있습니다. 통신서비스의 이용요금은 발신인에게 부담하는 경우가 원칙이나, 일부 회사의 경우에는 민원인에게 요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수신자 요금 부담 방식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향후 박근혜 정부는 ARS와 관련하여 국민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이를 개선하여 국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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