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둑 맞은 내 국민연금 | |||||||||||
| 상태 : | ![]() |
제안자 : | 문** | 날짜 : | 2013-01-21 | ||||||
| 분과 : | 고용복지 | 지역 : | 경기도 | ||||||||
| 도둑 맞은 내 국민연금 세무서에서 사업장을 폐업 신고 후 국민연금관리공단 콜셑터에(02-1355) 전화해서 상담을 하니 콜셑타 직원이 월294,000원의 보험료가 나오니 신분증, 혼인관계증명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의 서류를 갖추어 가까운 국민연금 지사로 직접 내방해서 신청하라며 그 동안 보험료 납부 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어 사업에 실패 후 침통한 마음이 조금 이나마 좋아졌고 직원에게 고마운 맘이 들어 습니다, 그리하여 경기도 부천지사에 찾아가 서류를 제출하니 갑자기 보험료가 월18만원 정도 나온다 합니다, 내가 받아야 할 보험료가 월 십일만이 사라진 겁니다,(담당직원 함혜경, 변인석차장) 어떻게 국민연금 공단에서는 직원마다 국민연금 지급액이 고무줄 마냥 줄어다 늘어다 합니까? 강력하게 항의하자 나를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294000원에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취급 하여 습니다 나는 콜셑터 녹취록을 요구 하였고 콜셑타 직원으로부터 자기들이 잘못 알고 말한 거라고 합니다(콜셑터 직원인 정찬기 과장 녹취록에서 294000원이라고 대답한거 확인) 어떻게 이런 황당한 일이 일어 날수 있습니까? 부천 지사 이사장은 사과는 안하고 나보고 젊은 사람들이 실수인이 나이 먹은 나보고 양해만 하라면 직원에게 교통비를 지급해 주고 귀찮은 민원인은 빨리 내 보내라는 식으로 직원에게 지시 하더군요, 제가 무슨 거지새끼 입니까? 교통비 안받고 나오니 분하고 억울한 마음뿐입니다. 국민들이 납부해서 운영하는 국민연금공단의 부천지사 이사장 사무실은 대충 이십여평으로 초호화 사무실 이었습니다 또 왠 직원이 그리 많고 사무실이 큰지 놀랬습니다 흔히 말하는 공직 사회는 30%의 직원이70%의 일을 하고 70%직원이 30%의 일을 하면서 빈둥 된다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제가 보는 국민연금 공단의 직원을 반 수준으로 줄이고 사무실도 반으로 팍 줄여야 합니다 내가낸 국민연금이 잘 관리되는지 새로운 박근혜 정부에서는 철저히 감시해야 합니다. 확실하고 대폭적인 공기업 구조조정이 필요 합니다 이 황당한 사건을 나는 어디서 보상 받아야 하는지? 국민연금공단은 많은 월급을 주면서 직원 교육도 안 시키는지? 사업에 실패하고 침울한 나에게 또 한번 마음의 큰 상처를 안고 이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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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복지
- [2013-01-23]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1-28]
안녕하십니까.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행복제안센터입니다. "대통령직인수에관한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인수위의 업무범위는 1.정부의 조직,기능 및 예산현황의 파악 2. 새 정부의 정책기조 설정 3. 대통령 취임행사 관련 업무의 준비 등으로 한정되어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은 공감이 가오나, 위와 같은 업무범위 제약으로 인해 인수위원회 차원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려운 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소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국민신문고, 110콜센터)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위 내용의 민원을 제기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별 다른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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