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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 발생동기와 그치유대책 제안
상태 : 완료 제안자 : 이** 날짜 : 2013-01-21
분과 : 국정기획조정 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감정 발생 동기 와 그치유책



1. 발생 동기



가.61년까지만 해도 영남권이 진보성향이 호남권이 보수 성향이 지배적 이엇다. 왜야하면 농어업이 주된 시대로서 호남이 평야지대가 많아 곡창 지역이엇고 각종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여 부유층이 많았고 영남 연고자가 호남 곡창지대로 노동력이 유입되는 경향이엇다.



나.61년 5.16 군사쿠테타 이후 박통의 수출제일주의에 따라 1차산업에서 2.3차 산업으로 급속 전환하면서 영남권에 대단위 공업지대를 조성하면서 그판도가 변하기 시작햇고 71년 대선 당시 박정희와 김대중 대결에서 호남권과강원에서만 박이 우세하였고 서울등 수도권은 물론 영남권 충청권등 전반적으로 김이 우세하여 박의 패배가 짙어지는 가운데 그열세를 만회하기 위해서 박의 사범학교 은사인 이효상 국회의장이 호남서는 호남대통령 만들려고 뭉쳣다고 왜곡선전 하여 우리도 영남 대통령 만들자고 부추기 시작한것이 지역감정 발단의 원인이었고



이로인하여 영남권에서막판에 지역감정투표로 박이 김을 상당표차로 역전되엇고 호남권에서는 지역감정 없이 박에게 표를 더많이 주어 결국 90여만표차로 박이 신승햇다



만약 이때지역감정 부추기지않고 정권 교체되엇다면 박통의 운명은 국가지도자로서 역사에 빛날것이고 유신이란 악명도 없고 비운의 삶이 마감되지 않했을것이며 민주화도 15년이상 앞당겨지고 아마도 한반도 평화공존 내지는 통일로 세계 최강국에 부유한 국가로 위상이 높아 질수 있었다



다.71년 대선후에도 계속 김대중이 국민의 지지가 높아지자 박정희 정권에서는 김대중을 사상범으로 몰기시작하여 빨깽이 누명을 뒤집어 쒸워서. 보수세력은 물론 중도적세력 까지 정시적 세뇌를 시키면서 새마을 노래로 정신적 교화하는등 자기 편에 편승하도록 유도하여 영호남 지역 감정이 격화되기 시작하여 각종선거때마다 철저히 지역 특색에따라 결과가 나오고 막대기만 세워도 당선된다는 비유가 나오는가하면 심지어 영남에서는 이미 죽은 사람을 당선시키는 어처구니 없는 작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시기부터 현재50대 이상 고령자들에게 정신적 세뇌로 보수화 세력으로 유도하엿다고 본다.



라.이와같이 군사정권 과 김영삼 정권 까지 35여년간 영남권 우선 주의 정책과 인사등용을 하므로서 영남권과 비영남권과 지역발전 편차가 뚜렷하게 발생하고 이또한 지역간 양극화 현상이 심화 되었다 단지 김대중.노무현 10여년간 다소 그편차를 좁혀간듯하다 이명박이 들어서 더더욱 벌어져 갔다.



2.치유책



가.실질적인 탕평 인사를 해야한다



현 거주지역으로 하면 영남권 인구가 월등히 많지만 전국에 산재해있는 영호남 연고자 인구를 비교하면 엇비슷하므로 힘없고 민원투성이 말썽 많은 농수산식품부등 한두개 기용하고 지역안배운운하지 말고 영호남권 충청권. 서울등 수도권에 권력부처.경제부처.시회부처로 분류 골고루 등용하도록 철저히 배분토록하여 특정지역이나 측근 충성심으로 인사를 하는 눌을 범하면 안될것이다,



각지역별로 숨겨있는 참신한 전문가가 얼마든지 발굴 기용할수 잇다 이노력은 안하고 편하게 쉽게 충성심만 고려하여 자기 주변에서 기용하니 고소영 강부자란 용어가 나왔다. 요지음 근혜 인사를 살펴보면 켐프인사란 신용어가 탄생될전망이니 이또한 우려 하는바이다.



단 위장전임으로 부동산투기자나 자녀입학하자. 세금 포탈 탈세자 .군 기피자.논문 표절자.재산 과다자등 그동안 국민정서상 허용안되는 불법 부도덕한자는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 전문성 운운하면서 기용한다면 이또한 눌을 범하여 망사가 될것이다



나.각지역 균형발전을 획기적으로 시행 해야 한다



세종시는 3부와 중앙부처 전부 이전하여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육성하여 국가정책 수행을 효율적으로 기하도록 하고 현서울은 미국 뉴욕과같이 금융.경제허브도시로 육성하고 각지방에 분산하는 혁신도시를 적극 추진 발전시켜 서울등 수도권에서 자기연고지로 업체나 개인이 이주희망하면 주거대책은 물론 각종 세금 금융혜택을 한시적으로 특별법 제정 지원하고 자기연고 지역 발전에 노력하도록 유도한다.

단 세종시에는 각지방 연고업체나 인사가 골고루 상주하도록 하면 될것이다.





다.양극화 현상 근본원인과 타개책임



박정권때부터 35여년간 특정지역 편중 정책 과 인사등용 하고 수출 제일주의 정책으로 대기업에 특혜를 주면서 정경유착이란 새로운 단어가 탄생하게되었고 로비리스트가나오고 이로인하여 부정부패 부도덕한 부치중은 당연한것처럼 사회풍조가되어 있는자와 없는자. 힘있는자와 없는자. 서울등수도권지역과 지방 지역간.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격차가 뚜렷하여 양극화 심화되었다.



이런 치욕적이고 나라 망치는 길을 그대로 둘것인가 아니면 치유 할것인가를 박근혜정권이 판단해야할 제일 과제이며 이는 아버지시대부터 발생한 현상으로 딸이 결자해지차원에서 해결한다면 아버지의 눌을 덮고 자신을 위한 길이며 역사에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게 될것이다.

이충고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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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2-17]

안녕하세요.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행복제안센터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안해주신 내용은 인수위 분과에서 검토할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되어 행정실을 통해 당선인 비서실이나 새누리당 당직자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제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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