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박근혜가 좋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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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임** | 날짜 : | 2013-01-30 | ||||||
| 분과 : | 정무 | 지역 : | 대전광역시 | ||||||||
| 왜냐고? 김용준이 사퇴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민심이고 곧 천심인 것이다. 김용준씨를 총리후보로 지명하여 아들 병역 의혹, 재산 부정 축재, 판사 시절 고압적인 자세 등등이 불거진 그 시점으로부터 사퇴 소식을 전해 들을 때까지 너무 박근혜 당선인이 미웠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 일도 다 있지. 재산 축재에 혈안이 된 그자가 그만둔 순간부터 다시 옛날처럼 박근혜 당선인이 좋아졌으니 말이다. 국무총리가 누구인가는 정말로 중요하다. 총리는 곧 대통령의 얼굴이다. 남편이 없는 박근혜 대통령으로서는 총리 부인 역시 중요한 자리이다. 미모일 필요까진 없다 하더라도 단정하고 지성은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대통령이 빛나고 대한민국이 빛난다. 젊고 활기차며 큰 결격사유가 없는 총리를 선택하여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국정의 연속성을 위해 한번 기용한 총리와 장관들은 교체 없이 5년 동안 죽 이끌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뽑을 때 심사숙고를 해야겠지요? 혼자 고생하지 마시고 인사시스템을 철저히 활용해 주세요! 후보 리스트를 짠 다음 아들 병역 문제, 부적절한 재산 축재, 비리 등의 순으로 배제해 나가면 답이 나올 것도 같습니다. 특히 병역 문제는 국군 통수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국민들이 선호할 만한 대통령 - 총리 조합을 나름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박근혜 - 안대희 박근혜 - 정우택 박근혜 - 이완구 박근혜 - 심대평 박근혜 - 한광옥(전라도 민심이 어떤지 조사할 필요가 있을 듯) 박근혜 - 조순형(쓴 소리는 좋은데, 너무 고령인 듯) 박근혜 - 조무제 박근혜 - 강봉균(그러면, 부총리제는 폐지해야 하나?) 박근혜 - 문재인(국민 통합을 위한 회심의 카드) 이중에서 선택하면 기립박수까지는 받지 않더라도 국민들이 보기에 무난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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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
- [2013-02-14]
정무분과입니다. 임**님의 총리후보와 관련한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 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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