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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과에서 검토 중인 요료법 제안의 추가 자료입니다
상태 : 완료 제안자 : 김** 날짜 : 2013-01-29
분과 : 고용복지 지역 : 경기도



고용복지과에서 검토 중인 요료법 제안의 추가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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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고용복지과에서 검토 중인 제안 “국민질병고통과 건강보험료 최소화위한 요료법(UT)"의 추가 자료입니다(금일 새로 제안한 ”GH정부의 남북통일정책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아래 영어공교육, 요료법은 기제안의 추가설명으로, 교육비⦁질병고통은 통일후도 중대한 문제이기에>. 내용 중에 포함된 것입니다. 참고 되었으면 합니다.

아 래

그간 정치가 국민들을 기망한 극명한 예로,
DJ, MB정권에서 영어공교육을 대학입학시까지 무시험으로 했더라면 학생과 학부모에게 물심양면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교육의 국제화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모를 리가 없었습니다. 현재의 영어공교육은 입시 때문에 천문학적인 경제적 낭비와 국력소모임을 온 국민들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인수위에 제안한 영어공교육 활성화 방법제안 참조).

또한 요료법(UT)도 이미 수세기 동안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그 효과도 수많은 환자들의 체험, 전문 의료인들에 의한 임상검증을 통하여 입증되었고 이것이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진다면 국민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의 최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병원에 갈 때까지 오줌을 활용하도록 하는 문제는 일반인에게는 물론 전투 시 고립된 군경에게는 마지막 생존법일 수밖에 없습니다. 단, 선진국도 마찬가지겠지만, 현대의료제도의 거대한 힘, 정치인들의 당리당락, 표심, 이해집단과의 이해관계나 검은 돈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건강법의 실행이 안 되고 있을 뿐입니다(차기 6차세계요료대회는 미국-6TH. WORLD CONGRESS UROTHERAPH, 14~16 November 2013. San Diego California, U.S.)

만약 GH정부가 진정으로 국민들의 질병고통과 건강보험료와 국가재정을 걱정한다면 위와 같은 잘못된 관습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대신 합리적인 검토와 의학적 검증으로 교과서에서 오줌이 더러운 노폐물이라고 교육한 것은 사실이 아님을 국민들에게 알려야할 것입니다. 또는 요료법 시행자들의 체험 등 있는 그대로를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자체로서 의료선진국의 훌륭한 감동정치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만약 본인이 요료법이 국민들의 질병고통과 건강보험료 최소화를 입증하지 못하면 지난 14년간 본인의 나홀로검찰개혁과 검찰의 공소장조작 주장 등은 모두 허구로서 검찰에게 그 어떤 책임도 묻지 않겠다고 박근혜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등에 내용증명으로 약속한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그 많은 정치적 비리사건과는 달리 부정한 재물과 정치 유혹을 멀리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본인이 얼마나 부정한 재물을 멀리했는지, ‘천국의 그림자’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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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인으로서는 지난14년간 부당한 검찰권행사로 행복추구권과 통일대비의 나라 미래를 위한 창의력 박탈, 스트레스, 질병과의 투쟁 등 죽음과도 같았지만, 다행히 그 더럽다는 오줌이 나를 살린 것입니다. 특히 윗니는 몽땅 다 빠지고 아랫니마저 앞니와 어금니가 빠진데 더하여 치주염으로 통증이 너무 심해 김치도 잘게 썰어 우물거려 삼켜야했습니다. 그런데 요료 2년이 지나자 신기하게 치주염이 사라지고 지금은 그리 먹고 싶던 총각김치나 오징어도 즐겨먹을 수 있게 되었으니 정말 신기할 뿐입니다. 요료법을 알려준 강국희박사(알고 보니 생명수저자)에게 마냥 고맙기만 합니다. 현대의학으로는 치유가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상-

2013년 1월 29일

위 제안인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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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복지
  • [2013-01-30]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2-1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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