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 |||||||||||
| 상태 : | ![]() |
제안자 : | 하** | 날짜 : | 2013-01-29 | ||||||
| 분과 : | 여성문화 | 지역 : | 경기도 | ||||||||
| 여성가족부라는 이름부터가 기만입니다. 가족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있고 남성을 위한 정책을 단 하나도 시행하지 않는데 무슨 가족부입니까. 가족자 떼서 보건복지부로 옮기고 여성부라고 바꿔주세요 그리고 여성부로 바꿧다면 대체 우리나라에 여성이 남성보다 차별받고 있는게 뭐가있습니까? 혜택을 받았으면 받았지 무슨 차별을 받고 있나요? 일부의 성폭행 피해여성이 있더라도 작은 처의 개념으로 운영하면 될 일이지 그곳에 6000억이나 쏟아 부어야 할 이유가 있나요? 물론 중요하지요. 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다른일들 (6.25 참전용사, 노인문제, 장애인문제)등이 많은데 왜 그 여성들만을 위한 '부'가 필요한 겁니까. 그리고 여성부가 있는 나라는 뉴질랜드와 한국밖에 없으며 그마저도 뉴질랜드는 예산이 40억입니다. 제대로 된 '부'라고 할 수가 없지요. 한국여성들이 외국여성에 비해 무슨 보호가 그리 많이 필요하답니까? 오히려 남성들이 외국남성들에 비해 병역의 의무를 더 지고있지요. 그에 반해 여성은 세계 불명예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1.출산율 세계 최저- 권리는 세계에서 가장많이 가져가면서 군대에 그렇게많이 비유하면서 그나마도 세계 꼴등이지요. 2.세계1위 제왕절개수술- 세계 꼴등 출산율이면서 그나마 낳는 애마저도 제왕절개수술이 1위입니다. 도대체 할줄아는게 뭐죠? 3.세계 유일 생리휴가제- 출산율 꼴등에 제왕절개 1위면서 세계여성 다하는 생리 대단하게 유세떨면서 휴 가까지 가네요. 이래놓고서 남성보다 임금 적다고 찡찡대는거 세계1위죠 4.세계 유일 거대여성부- 하는것도 세계에서 가장 없는 한국여성들, 거대한 정부기관까지 만들어 6000억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일은 뭔가요? 화분사는데 1400만원, 회식하는데 수천만원씩 쓴다지요. 그래서 청문회때 그돈 어디다 썻냐고 물어보니 "쓸데썻어요 여자라고 무시하는건가요? 라고하셧지요. 대단한 쓰레기들이죠. 그리고 이것들에게 이번연도 예산안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5.세계1위 흡연율- 흡연하는게 죄는 아닙니다만 한국여성들은 이마저도 1위를 탈환하고 마네요.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인식이 들어있는것은 1위를 하지 않고는 못배기는가 봅니다. 중요한건 흡연 이유가 다이어트 때문이라고 알고있는데 몸 움직이고 귀찮은건 죽어도 싫다는거죠. 6.명품소비량 소득대비 세계1위 - 할줄아는거 하나도없고 밥만 축내는 쓰레기들이 그마져도 모자라 이젠 국부유출까지 하겠다고 발벗고 나섰습니다. 지하철을 타고다녀도 루이비통은 매야죠. 혼수에 명품가방 빼먹으면 시에미든 며느리든 평생 꼬투리 감입니다. 7.성형 세계1위 - 물론 사회전반의 외모지상주의가 불러일으킨 폐해이며 남성의 책임도 큽니다. 이유야 어쨋건 나쁜거라고 또 기를 쓰고 1위를 탈환하고 마는 한국여자들 8.군가산점 폐지 - 한국여성들은 손가락 까딱 안하고 남성들이 청춘 2년을 바쳐 제공하는 국방서비스를 신나게 누리며 명품쇼핑을 하고 성형을 하고 자기개발을 합니다. 그럼 최소한 감사할 줄은 알아야지요. 그 작은 군가산점 몇점 준다고 입에 거품물고 결국 막아냈죠. 그러면서 핑계가 공무원 시험보지 않는 다른남성들에게 형평성 어긋난다고 합니다. 형평성 어긋나면 다른남성에게 다른 지원대책을 만들면 되지요. 염치없기로 세계1위 입니다. 9.유흥업종사여성 100만명 - 남자들 군대간동안 공부할꺼 다해놓고 학점 딸거 다따고 재미없는 수업 금요일에 싹다 몰아서 생리휴가로 제끼고 금토일 쇼핑하고 온 여대생들. 등록금 내고 성형하려니 돈이 부족한지 성매매를 시작합니다. 물론 여성단체의 보호아래 성매매여성은 슈퍼 갑의 위치에 있어요. 착취당하는 성매매여성? 제가 업주들과 얘기해본결과 자기가 안나오고 싶으면 그만이랍니다. 빚 안갚고 도망가도 추긍하기도 힘든 시스템이구요. 아 물론 그빚은 성형때문이지요. 여성부에서 지금 대고있는 논리는 80년대에 이미 다 사라졌어요. 10.여풍1위 - 사법고시,로스쿨, 육사,해사,공사, 행정고시,외무고시, 남녀공학 중고등학교 1위는 다 여성입니다. 이래놓고 자기들 불리할 때는 언제나 사회적약자 타령이지요. 11.기회의불평등- 젊은 남녀 성비는 아시다시피 120:100을 육박합니다. 그런데 대학정원은 여성 이 더 많아요. 여대가 있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로스쿨 정원까지 이화여대에 배분해주니 법관이 되기도 여성이 훨씬 쉽지요. 게다가 남성이 군대를 가는것 까지 고려하면 3년을 빨리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군대가 1년 10개월이지만 그 과정에 휴학 복학 시즌 맞추고 정신적인 데미지나 회복되는 시간까지 합하면 3년은 족히 버려집니다. 12.10,7,5 법칙 - 데이트할땐 10:0 결혼할땐 7:3 이혼할땐 5:5 결혼은 이제 최고의 제태크 수단입니다. 13.국제결혼반대 - 상황이 이렇고 성비문제까지 겹치면 국제결혼은 불가피합니다. 성비가 120:100이면 하위 남성은 결혼하지 말라는거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외국여성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고 어느정도 권력과 돈이 있는 남성들도 지금까지 말한 내용때문에 한국여성이 꼴도보기 싫어 외국여성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간파한 여성계에선 되도않는 이유를 갖다붙여 가면서 국제결혼을 인신매매혼이니 하며 비판하지요. 이미 한국에서 물질적인 것을 보고 결혼하는 건 예사일인데 왜 새삼스레 국제결혼만 걸고넘어지나요 14.이혼율 세계1위 - 10,7,5, 법칙의 혜택을 보기위한 여성들의 공로로 이혼율 세계1위의 명예를 획득했습니다. 15.낙태율 세계1위 - 낙태는 물론 남성과의 공동 책임입니다.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굳이 세계1위를 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역시 명예로운 세계1위 획득했습니다. 장하다 한국여성! 16.치안 세계최고 - 성폭행 피해, 밤거리 무서워서 못살겠다, 여성계의 레파토리지요. 안타깝게도 한국의 치안은 세계최고입니다. 새벽2시에 여자혼자 편의점 갔다 올 수 있는 나라가 세계에 몇이나 될까요? 아프리카,중동은 비교 안하겠습니다. 남미 가능한가요? 유럽 미국 가능한가요? 싱가폴, 일본 정도 나오겠지요. 이런상황인데 세계 성평등 지수가 108위라고 말도 안되는 통계를 들이대죠. 17.성평등지수 108위 - 참고로 이슬람 국가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히잡쓰고 강간당하면 가문의 수치라고 오빠가 여동생을 참수하는 국가보다 낮을 수 있을까요? 정상적인 사고를 한다면 이부분에서 잘못된 통계라는걸 알아챘어야 합니다. 거짓말을 쳐도 좀 그럴듯 하게 치라는 말이 있지요. 사실 거짓말은 아니고 108위가 나오게 된 계기가 있는데 바로 여성의 경제참여율, 사회참여율을 고려한 수치입니다. 한국여자들은 회사에서 서로 파벌형성하고 뒷다마 까는걸로 유명합니다. 게다가 생리휴가에 출산유급휴가까지.. 직원이 아니라 상전을 모시고 있죠. 게다가 일부 여성 제외하고 대부분은 빨리 회사 때려치우고 시집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합니다. 6시 칼퇴근은 기본이구요. 여성의 사회참여율이 낮은 것은 여성의 능력이 낮은것도 아니고, 사회가 여성의 진출을 가로막기 때문도 아닙니다.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온 108위라는 지수를 성폭력 쪽으로 연계 시켜 거짓말을 하는 것이지요. 몰랐다면 공부를 똑바로 하지 않은 잘못이고 알고 거짓말을 쳤다면 국민을 기만한 것이지요. 끝으로 논지 전개과정에서 어느정도 일반화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한국여성은 이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여성부의 모든 정책은 이런 성 평등 문제를 더 악화시킬 뿐이며 한국여성의 자립을 방해할 뿐 입니다. 한국여성이 뭐가 그리 못났습니까? 행주대첩에서 치마에 돌을 나르는 아낙들, 홀몸으로 11남매를 키운 어머니, 6.25때부터 떡볶이 장사로 수십억을 모아 기부하는 할머니, 유관순 열사, 모두 위대한 한국여성이며 그 유전자가 어디가겠습니까?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런 위대한 한국여성들이 자기가 먹은 밥값조차 남이 내줘야하고 남성과 경쟁할 자신도 없어 할당제로 억지로 취업하려 하고, 자신을 약자라 규정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배려받으려는 나약한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여자가 다른 선진국여성에 비해서 대체 뭔난게 무엇입니까? 게다가 그 런 약자 취급을 받고도 자존심상해 할 줄도 모르는 이런 풍조가 대체 어디서부터 생겨난 것입니까. 무엇이 문제일까요? 많은 원인이 있지만 이런 풍조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여성계가 가장 큰 원흉입니다! 수천억의 혈세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은 외면한 채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에 먹칠을 하는 등 각종 한심한 정책을 추진하고 이런 풍조를 정책적으로 지원한 여성부와 그 산하 여성단체를 재검열하고 진정한 남녀평등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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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문화
- [2013-01-30]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여성문화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성문화
- [2013-01-31]
안녕하세요!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여성문화분과입니다. 제18대 대통령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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