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폐지 혹은 업무/명칭 개편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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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권** | 날짜 : | 2013-01-29 | ||||||
| 분과 : | 국정기획조정 | 지역 : | 서울특별시 | ||||||||
| 진정한 성평등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닌 왜곡되고 그릇된 여성상을 주입시켜 남녀 갈등을 유발하고 대 한민국 사회를 병들게 하면서 국민 혈세만 축내는 여성부를 이번 정권에서 반드시 바로잡아 주기를 인 수위에 요청합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주문합니다. 1.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소관 가족관련 사무를 보건복지부로 이관. 혹은 2. 여성가족부의 명칭을 양성평등부로 개칭하고 제대로된 성평등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 당선인께서는 전임 정권에서 끝내 하지 못했던 여성부 폐지가 시대적 소명임을 알고 반드시 이 요청을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남녀평등을 실현시키는데 있어서 특히 강조되어야 할 것은 역사적으로 남자의 전유물로만 여겨져왔던 사회를 이끌어가는데 있어서의 주체성과 책임감에 대한 여성 스스로의 인식입니다. 이러한 인식을 여성 이 갖추도록 유도함으로써 여성은 남성에 경제, 정치, 사회적으로 종속되어 있는 것이 아닌 주체적이며 남성으로부터 독립적인 하나의 완전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일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남녀평 등과 여성권익신장을 실현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다른 것보다 이러한 여성상 정립이 우선되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성에 대한 권리와 혜택 뿐 아니라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 또한 주문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간 여성부를 위시한 각종 여성단체들이 펼치는 주장과 정책들을 살펴보면 오로지 여 성의 권리와 혜택만을 강조 할 뿐 주체적인 사회의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의무와 책임에 대한 내용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런식으로 남녀평등에 대한 제대로된 의식이 결여된 정책과 주장은 남성들의 반발 심을 불러일으키고, 장기적으로 볼 때 이 사회를 진정한 남녀평등과 여성 권익신장으로 이끌기는 커 녕 '여성은 영원한 사회적 약자'라는 식의 인식을 심어주어 여성의 종속적인 위치를 오히려 심화시킬 뿐 입니다. 따라서 저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남녀평등에 악영향만 끼치는 백해무익한 여성부의 폐지나 부처 개편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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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기획조정
- [2013-02-14]
안녕하십니까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행복제안센터입니다. 귀하의 제안은 소관 분과에서 검토중입니다. 검토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한 반복 제안이므로 종결 처리하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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