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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욱과정에 관해서 짧은 글 올리겠습니다.
상태 : 완료 제안자 : 정** 날짜 : 2013-01-29
분과 : 교육과학 지역 : 경상남도
안녕하십니까 박근혜 당선자님.

저는 이번에 대학교에 들어가는 예비 대학생입니다.

제가 다른또래와는 다르게 집안내부에서의 어렸을 때 부터의 철저한 정치교육으로 인해 줄곧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공업국가입니다. 제조업 ,it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먹고 사는나라

아니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 시대땐 너나 할거없이 "공업"이라는 과목을 배운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세계적으로 문-이과 를 따지는 나라부터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몇안되는 실정에 문과생들은 단지 문과라는 이유로 예를 들어 사소한

모터의 기본원리도 모르는 실정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과학에 흥미가 많았으나, 대학진로때문에 문과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실업계에서는 공업을 전문적으로 배우긴합니다만 중학교 하위90프로미만들 가서 대충 고등학교 때우는 정도밖에 되질 않습니다.

21c는 공무원 같은 직장이 아니라 바로 과학 신기술이 국가의 운명을 좌지우지한다고 믿고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요.

전 평소에 사람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idea 같은걸 한번씩 번뜩이게 생각해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과정으로썬 앞에서 말했듯이 모터의

기본작동원리조차 모르는실정입니다. 중학교때 기술과가정을 배우긴하지만 그건 정말 기본적인거구요, 고등학교 과정에도 이젠 "공업"이라는

교육과정을 넣어야하고 또 그 과목이 하찮은과목이 아닌 꽤 중요한 과목으로 여겨져야 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우리나라 기본산업이 바로 공업이니까요)

안철수 후보자님이 문이과를 폐지한다는 공약을 내세웠는데 리스크가 크다생각하면 그거까진 전혀 바라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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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21c 글로벌 공업시대에 그래도 고등학교 과정에서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기본적인 공업(기술)에 대해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영수 도 중요합니다만 일반인문계 학생도 실용적 과학을 배울 수 있게, 또 박근혜 당선자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국민의 지식의

밑거름이 되는 학교에서 꽤 비중있는 정식과목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5년을 잘 이끌어주십시오. (별로 길지않은 글이라 박근혜 당선자분 께서 꼭 보셨으면 합니다.)
혹여나 못보셔도 이건 반드시 정책에 반영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교육과학
  • [2013-01-30]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8]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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