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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폐지및 여성기업제품 구매의무화 철회바랍니다..
상태 : 완료 제안자 : 박** 날짜 : 2013-01-29
분과 : 여성문화 지역 : 서울특별시
여성부는 성매매여성 자활한다는 구실로 세금낭비하는 것빼면 사실상 불필요한 기관입니다..
오히려 음성적으로 성행하는 등 심지어 한국여성들의 해외원정성매매가 급증하는 부작용만 초래
정작 여성단체와 여성부에서 성매매피해자라부르는 당사자들은 자활을 강력히 거부하는게 현실입니다.
여성계의 이윤추구를 위해 이런 어처구니없는 현상들 언제까지두고봐야합니까?

여성기업제품 구매의무화도 그렇습니다..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남성이 경영하는 기업만을 차별하는 결과만 있을 뿐입니다..
소수의 여성기업인들만을 위한 특혜가 과연 여성인권과 어떤관련이 있습니까?
그동안 양성평등이란 말이 여성은 자립할 능력없는 열등한 존재란 상징성을 부여한 거였습니까?
  • 여성문화
  • [2013-01-30]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여성문화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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