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에 세계유산관의 설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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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김** | 날짜 : | 2013-01-29 | ||||||
| 분과 : | 여성문화 | 지역 : | 경기도 | ||||||||
|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선사고대관,중근세관 등 시대분류에의한 전시실과 서화관,기증관, 조각공예관,아시아관등 기획내지 특별전시실이 설치되어있다. 현재우리나라는 아시다시피 1966년의 석굴암및 불국사를 비롯하여 2010년의 양동하회마을등 문화유산9점과 자연유산1점등 10점이 세계유산에 등재되어있다. 문화유산 9점은 시대분류관에 포함, 전시되어 있는 셈이지만 세계유산 고인돌 한 부문만 보아도 선사고대관 어디에도 고인돌이 세계유산에 등재되어있다는 서술(내억)이 보이지 않고 있다. 세계유산은 인류문화유산의 보호를 위해 유네스코가 채택한 세계문화유산및 자연보호유산 협약에 의해 등재된 유산으로 세계적으로 탁월한 보편적가치를 엄격히 인증받은 유산인데 세계인에 의해 사랑받고 주목받는 세계유산의 등재사실이 홀대받고 간과 되고있는 현상은 아쉬운 일이다. 현재 낙안읍성등 14점이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라와 있어 장래에는 세계유산 등재 유산이 계속 증가된다고 할수 있다. 이러한 현상등을 감안하여 세계유산의 뛰어난 보편적가치와 진정성, 완전성을 고양하며 세계유산 보유국민의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고치시키기위한 [세계유산 관]을 별도로 설치할것을 건의드리는것이다.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세계유산에 대한 국민관심증대 -세계유산등재에대한 국민의 자부심및 자긍심 고취 -세계유산 보호및 보존효과 거양 -유네스코등 관련기관의 우리나라 문화유산 이미지 고양효과 -국립중앙박물관의 볼거리 증대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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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문화
- [2013-01-30]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여성문화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성문화
- [2013-02-13]
안녕하세요!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여성문화분과입니다. 김** 님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제안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세계유산관 설치' 관련 내용으로, 검토 결과 이는 유산의 특성상 이동전시가 어려운데 따른 것으로, 향후 사진, 영상 등 차선의 방법을 채택하여 고인돌에 대한 홍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금년 중 상설전시실 2층 G20 전시공간 리노베이션 사업에 고인돌을 포함한 세계유산과 관련된 정보를 정리, 홍보할 수 있는 전시를 추진 예정입니다. 귀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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