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역사 바로세우기 제안 끊겨 계속 이어 더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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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류** | 날짜 : | 2013-01-27 | ||||||
| 분과 : | 국정기획조정 | 지역 : | 경기도 | ||||||||
| 아무리 해도 중간에 잘려 나갑니다. 그래도 제가 드리는 제안의 핵심은 우리 배달의 역사 승통이 대한민국에 있고 배달의 문서들을 제대로 밝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임 대통령각하의 임기내에 이러한 것을 밝힐 수 있는 연구재단을 만들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상에 드러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추신: 더 올려 봅니다. 잘라지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부경의 모든 내용은 결국 한문(漢文)이라는 문자로 설명됩니다. 이 한문의 근본이 단군이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기 1565년 이전 배달 나라를 세우면서 만든 글이라는 근거는 옥편에 달려 있는 매 문자 하나마다 달려 있는 주석이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뜻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중국문서 중용의 제 일장이 천명지위성 솔성지위도로 시작하였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바입니다. 그럼에도 중국은 그 천의 요구가 아닌 중용이나 논어, 주역에서 설명하는 대로 귀신의 요구를 따라 육체의 행위와 격식을 주장하기에 배달의 천부경을 계승했다 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중심 지도국가로 발전하는 문 앞에 있는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이제 고대역사에서의 우리의 주체성이나 정통성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우수성을 증명해야 합니다. 다음의 문제는 아마도 고구려의 역사마저 자기네 역사로 둔갑시키려는 중국의 방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문제는 이미 먼저의 제안서에 올렸듯이 우리의 이름이 가진 배달의 계승문제로 이미 답을 드렸습니다. 동양문화와 인문학의 꽃, 아니 그 이전 세계 문화와 인문학의 구심점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을 밝히려는 작업을 이제 우리가 시작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동북공정에 서북공정에 우리 환(桓, 韓)의 백성, 단(檀)의 백성 코리(高麗)의 백성, 조선(朝鮮)의 백성들이 만들어놓은 것을 모두 불태우고 힘으로 한반도로 몰아넣은 중국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 종교 사상 철학을 품고 있는 천신(天神)의 인문학을 모두 잃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제 남아있는 문서자료들을 가지고 그 중국도 이스라엘도 무슬림도 희랍도 로마도 전혀 무시하지 못하는 정확한 근거와 역사를 밝히는 작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제게는 이미 그런 자료들과 경전을 해석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의 몫보다는 국가의 몫이 더 큰 바 새로 취임하시는 박근혜 대통령 각하가 추진해야 할 사명이 아닌가 하여 또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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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기획조정
- [2013-02-22]
안녕하십니까. 국정기획조정분과입니다.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귀하께서 제안해주신 내용은 새 정부 정책 추진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데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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