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총리후보에서 사퇴하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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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임** | 날짜 : | 2013-01-27 | ||||||
| 분과 : | 국정기획조정 | 지역 : | 대전광역시 | ||||||||
| 두 아들의 병력 면제는 천번 만번 양보해서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총리후보 지명 이후에 불거진 장.차남의 7/8세 때 부동산 취득 등의 잡다한 재산 문제는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훨씬 넘어 섭니다. 올바른 국가관과 사고방식을 가진 일반 서민들도 관련 법규를 철저하게 지키고 사는데 헌재 소장까지 한, 법을 잘 아시는 분이 시정 사람들과 같은 방식으로 축재를 했어야 한 것입니까? 차리리 이동흡씨가 훨씬 양호합니다. 포털 사이트 '다음'에 한번 가 보세요. 난리도 아닙니다. "신체적 장해가 있고, 또 법대로 살아 왔다고 하길래 좋은 사람인줄 알았더니 이게 뭐냐"라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종시를 오가야 하고 대통령을 대신해 각종 의전 자리에 참석해야 하는 등, 총리 직무를 수행하기에는 고령과 신체적 건강 역시 염려스럽습니다. 귀가 잘 안들려 조윤선 대변인의 도움을 자주 받는 모습도 국민들이 보기에는 참 불편합니다. 부탁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본인의 이력을 헛되이 하고 청문회에서 야당에게 난타 당한 후 낙마하지 않으려면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스스로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한고조 유방에게 충성을 다했지만 목적을 달성한 후 표표히 사라진 장자방의 예들 돌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기자회견장에서 하실 사퇴의 변을 미리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가 국무총리직을 수행하기에는 나이도 많고 건강도 따라주지 않습니다. 대통령 당선인의 의중은 고마우나 인수위원장직만 충실히 이행하고 집으로 돌아가 국가의 발전을 지켜 보고자 합니다" 좀더 젊고 깨끗한 분이 총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대희, 정우택, 이완구, 조무제, 심대평, 한광옥 등등 많지 않습니까? 새누리당과 대통령 당선인이 끝까지 김용준 카드를 관철시킨다면 박근혜 정부에 등을 돌릴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20대인 두 아들을 설득하여 가족 모두 기호 1번을 찍게 한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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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기획조정
- [2013-02-08]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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