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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페지 청원
상태 : 완료 제안자 : 최** 날짜 : 2013-01-26
분과 : 여성문화 지역 : 서울특별시
김대중 정부 이후 여성부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여성부는 현재 여성가족부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부서가 생긴지 15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가족정책이 아닌 여성정책만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여성가족부는 남성을 잠재적 성추행범으로 만들어 여성전용칸, 셧다운제, 불필요한 대중문화 규제, 회식자리에서 성매매안하면 회식비지급 등 국민을 통합하는 행정기관이 아니라 세상을 여자와 잠재적 성폭행범인 남성의 두부류로 분류하는 오류를 범하고 남녀의 갈등을 조장하면서 국민들에게 많은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특정 성별이 공무원 임용시에 30% 이상을 차지하지 못하도록 하고있는 법률에도 불구하고 초등교사 임용시 남성교사를 30% 확보하는 것을 반대하는 등 일관되지 못한 철학으로 국정의 혼란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행정부로서 갖추어야 할 국민 통합의 기능도, 법을 지켜야하는 준법과 실행의 기능도, 국민 행복에 대한 일관된 철학도 없는 과거에 대한 콤플렉스와 그에 대한 보상심리로 똘똘 뭉친 사회 단체에 불과합니다.
이에 여성가족부의 폐지를 적극 청원합니다.
  • 여성문화
  • [2013-01-30]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여성문화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성문화
  • [2013-01-31]

안녕하세요!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여성문화분과입니다. 제18대 대통령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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