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운 우리말 바로쓰기 교육이 필요합니다. | |||||||||||
| 상태 : | ![]() |
제안자 : | 유** | 날짜 : | 2013-01-26 | ||||||
| 분과 : | 교육과학 | 지역 : | 서울특별시 | ||||||||
| 세계각국에서 우리나라 말을 공부하고 있다.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 뿐만 아니라, 멀리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선진국에서도 각급학교에서 우리 말과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미국의 어느 고등학교에서는 필수과목으로 한국어를 가르친다고 한다. 또한 많은 나라에서 수 많은 학생들이 한국으로 유학 오고있다. 우리학생들이 나가는 것 보다 더 많은 숫자의 외국학생들이 한국으로 오고있다. 그런데 우리말 공부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것이 문제이다. 순수한 우리말도 평소에 쓰지 않아 어려운 것이 많은데, 평소에 많이 쓰는 말이라도 외국인 뿐만 아니라 우리 학생들에게 까지 어려운 말이 너무 많다. 오랜 한자문화의 영향때문이지만, 예를 들어, 아버지라고 하면 듣기도 좋고 쉬운데 굳이 부친이라고 써야 좋은 것으로 알기도 하고, 할아버지를 조부님 이라고 쓰기도 한다. 아들딸이라고 할 것을 자녀라고 하거나 자식들이라고 한다. 학교에서는 (물) 어는 점을 굳이 빙점이라고 가르치고 시험문제에도 물이 어는 점을 무엇이라고 하느냐고 출제하는 등 참으로 많은 용어가 한자화 되어있는 것이다. 이런 한자용어의 우리말은 단기간에 배워야 하는 외국인들에게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더 아찔한 것은 외국인들이 겨우 어렵게 우리말을 배워와서 대학교에 들어가면 교수라는 작자들이 초서로 한자를 갈겨쓰면서 강의 한다는 것이다. 알아 들을 턱이 없는 것이다. 작은 예를 몇개 들었는데 우리 말에는 이처럼 순수하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우리말을 쉽게 배우고 널리 쓰게하기 위해서는 이를 서둘러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어려운 일도 아니다. 학교, 신문, 방송 쪽 부터 쉬운 말 쓰기를 하도록 이끌면서 한자을 할아야 이해할 수 있는 말은 점차 줄여나가면 되는 것이다. 우리말이 더욱 배우기 쉬어지면 중국 같은 나라도 수입할 가능성이 있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아니 교과부장관만 되어도 이일을 해 낼 자신이 있다. 대통령이나 장관이라면 이 정도의 깨달음은 있어야 하는데.... 참으로 아쉽다. |
|||||||||||
- 교육과학
- [2013-01-28]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8]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