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시간을 찾아 주세요. | |||||||||||
| 상태 : | ![]() |
제안자 : | 성** | 날짜 : | 2013-01-26 | ||||||
| 분과 : | 교육과학 | 지역 : | 전라북도 | ||||||||
| 아직도 일본의 표준시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우리의 시간을 찾을 때 입니다. 고종황제는 중국에서 독립하며 우리의 시간을 사용하였지만, 일제시대에 일본의 시간을 사용하였죠. 광복후 이승만대통령이 우리의 시간을 찾았습니다. 박정희대통령 당시 미군의 한, 일 군사작전을 위해 다시 일본의 시간을 사용하게 되었고, 21세기에 들어선 지금도 일본의 시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간 120도와 일본의 시간 135도의 정 중간에 있는 한국은 우리의 시간인 127.5도를 찾아 확실한 독립을 이루어야 합니다. 중국과 일본의 완충지대임을 자처하고 나서야 합니다. 과거 한국이란 나라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던 때와는 다릅니다. 모두가 한국이란 나라를 주목하는 이 때에 아직도 중국의 속국, 일본의 속국으로 불리는 억울함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시간을 찾아 사용해야 합니다. |
|||||||||||
-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2-18]
표준시법(교과부) 관련
- 교육과학
- [2013-02-18]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