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kt&g의 폭거에 울고 있습니다 | |||||||||||
| 상태 : | ![]() |
제안자 : | 김** | 날짜 : | 2013-01-26 | ||||||
| 분과 : | 고용복지 | 지역 : | 경기도 | ||||||||
| 과거 개발혁명시대에 있었던 부끄러운 그림자, "정년까지 가라". 영세기업들이 저질렀던 만행 "정년까지". 이제 정부는 이런 폭행 폭거를 그쳐야 합니다. 더불어 과거에 이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근로적 피해를 당한 국민을 찾아서 사과해야 합니다. 혹 그러지 못 할 망정,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근로자를 결코 외면한다면 그 저주를 (주)KT&G사장과 함께 정부가 뒤집어 써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 회사로부터 산재를 금지 당한 전 직원 김동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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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복지
- [2013-01-28]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2-19]
안녕하십니까. 고용복지분과입니다.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귀하께서 제안해주신 내용은 고용복지분야 정부정책 추진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데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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