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치료사가 신바람나게 일하게 해 주십시오 | |||||||||||
| 상태 : | ![]() |
제안자 : | 김** | 날짜 : | 2013-01-25 | ||||||
| 분과 : | 고용복지 | 지역 : | 경기도 | ||||||||
| 의료기사중에서 유일한 특정과가 있습니다. 바로 물리치료과입니다. 이는 물리적으로 치료를 할 수가 있다는 과로 의사들이 공부하는 기초의학은 약물처방이나 수술이외는 다 배우고 공부하고 치료를 할 수가 있다는 대통령령에 의한 암행어사 마패같은 면허입니다. 분명히 치료사라는 명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치료를 못하는 현행법 자체가 문제입니다. 마치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못하는 홍길동과 같은 처지입니다. 현 상황으로 병원의 입지를 본다면 정형외과나 다른 과의 닥터들도 물리치료가 뭔지 모릅니다. 단지 물리적으로 기계로 하고잇다고만 알뿐 그 의료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지도 못한 의사도 많은것이 현실입니다. 아마도 실질적인 내용을 아는 의사가 있다면 빙상의 일각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그러면서도 물리치료사에게 환자를 보냅니다. 처방도 처치하라는 지시도 없습니다. 환자가 물리치료실에 오면 담당 물리치료사가 알아서 이것저것 요령것 해줍니다. 이유는 처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물리치료사들은 힘을 들여가며 치료에 입하지만 독자권이 없음으로 무엇을 어떻게 처치 할 방법이 없이 무성히(?)하게 보내고 맙니다. 과연 제대로 치료가 될까요? 의사들은 이것을 이용합니다. 마냥 환자를 붙잡아 두기가 쉽구요, 수익성이 있구요, 권위도 있는 것 같지만 횡포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리치료사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도 신경 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아무런 정확한 치료도 못받고 허송세월하고 의료비는 산적하여 보험공단은 혈세가 줄줄새고 있습니다. 엄청난 국가와 국민의 손실이 안 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제안을 드립니다. ***의료법을 개정해서 물리치료사가 안경사처럼 독자 오픈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얻는 국민과 국가의 이익 1. 사무적인 물리치료를 받지 않고 성의가 있는 치료에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물리치료사도 자신의 책임이 있는 업무로 환자에 대하여 더 연구하고(경쟁사회임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 일 할 것입니다. 3. 양질의 효과로 빠른 치유를 함으로 의료비의 절감과 환자의 시간적 고통에서 해방이 됩니다. 4. 의료법은 국민을 위한 법이지 의사를 위한 것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혜택을 국민이 받는 정책이 있어야 합니다. 해외에는 이미 물리치료사들이 개개인의 업으로 현실에 충실함으로 국민에게 큰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5. 물리치료과를 나온 고급인력을 휘드백시켜 나라를 위해 재활용이 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심부름꾼 역을 하는 것이 삻어서 자진퇴역하는 고급물리치료사인 실업자가 전국에 산재해 있습니다. 일거리 창출의 문제가 이일로 인하여 신경을 안써도 해결이 됩니다. ***의사들의 반발에 대하여 ***************** 1, 의사의 반발은 뻔 합니다. 국민의 건강을 빌미로 노다지로 얻은 수익의 절감이 오기 때문입니다. 2. 치료가 위험하다고 그래서 안됩다고 할 것입니다. 보세요. 물리치료사가 주사를 놓습니까/ 수술용 칼을 들고 번득입니까? 명색이 치료사가 그렇게 무식하게 환자를 대 할 사람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3. 물리치료가 뭔지도 모르는 한의사,의사가 물리치료를 하라고 물리치료사에게 지시를 해요? 이것이 정말 더 위험한 작태입니다. *** 물리치료사도 전문가 입니다 ********** 전문은 전문가에게 일임하시기 바랍니다. 엉뚱한 국고를 날리는 의사의 행태와 보사부의 안일한 자세는 암행어사마패를 가진 암행어사를 고을 사또가 뒤 흔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암행어사의 마패는 대통령령에 의한 면허입니다. 이 마패를 가진 전문 인력을 우지죄지 자기의 소유물같이 취급하는 기득권자는 뒤에서 그 마패를 준 임금님인 대통령을 힐란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대통령을 힐란하는 자는 역모를 꿰하는 자로 사형이나 귀양을 가야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국가적인 면에서 최고에 해당하는 징벌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이 건강해야 합니다. 물리치료사를 현장에서 구제하고 자립을 함으로서 물리치료사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수만명의 실업자를 구제하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이 존경하는 박근혜대통령각하에게 꼭 전달하기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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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복지
- [2013-01-28]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2-18]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안해 주신 내용은 관련부처에서 검토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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