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해 복많이 받으시길 특히 예수믿고 복많이 받기를-육여사님 관련 제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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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 이** | 날짜 : | 2013-01-25 | ||||||
| 분과 : | 정무 | 지역 : | 서울특별시 | ||||||||
| 박 근혜님과 인수위 하감 먼저 님을 투표한 유권자로서 18대 대통령되심을 축하드리며, 새 해 예수님 믿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실은 한미 양국 공립학교 교사자격증 취득자로서 제가 지난 주 학교폭력 뿐만 아니라 육영수 여사님 관련한 박 당선자님께 보낸 글을 일방적으로 교과부로 보내셨던 데, 이는 그리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더구나 제가 지금껏 위험을 무릅쓰고 검사들까지 고발해 가며 교과부에 건의 고발해 온 학교폭력 문제가 지금껏 잘 해결되어 왔으면, 제가 뭐하러 인수위까지 올렸겠습니까? 다시 글을 올리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복 받아 미국과 한국, 양국 공립학교 교사 자격증 취득자로 기독교 관련(학교폭력 영화제작 포함) 프리랜서이며, 몇 년간 법무부 산하 소년분류심사원(소년원유관기관) 자원봉사자로 수감생들을 돌본 경력과 교사일(한국교원대 및 대학원 물리교육 학,석사 전공)로 요즘 막을 자가 없는 학교 조직범죄 대처 안을 올립니다. 참고로, 저희 가정은 주님의 은혜로 복 받아 국가유공자로 국립묘지 안장 지정자인 어머님(정광남-6.25 참전용사)의 기독교 가정에서 복을 받으며 자라 3수해도 대학 못 간 여동생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장네 가정교사를 3년간 하고 파리에 유명 화가로 있으며, 막내는 빌게이츠 회사원 만나 네덜란드서 부유하게 살고 있습니다. 부계 쪽은 교장을 비롯한 다수의 교육자입니다. 최근 무슨 자유학기제니 학교폭력 방지 프로그램을 교과에 넣는 다니 이런 것들은 저 같은 ‘불도저’란 별명을 들으며 일진 터미네이터로 일진에게 악명을 높여왔고, 학교범죄를 쉬쉬하는 장학사뿐 아니라 검사들을 고발하는 ‘일짱킬러’ 전문가가 보기엔 성공적인 현실성을 결코 보장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저의 대안은 이미 증명된 것으로 아주 간단하고 명확합니다. 오늘도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으로 유명한 학생 그 어머니와 직접 이야기도 나눠 보았지만, 방법은 군대에서 하는 것처럼 ‘1인 1종교 갖기 운동’입니다. 그 자살 학생 부모가 둘 다 교사였습니다. 교육으로 해결될 것 같았으면 사고를 제일 신경 쓰는 군대 지휘관들이 당장 교육을 시도했을 것 아닙니까? 인간관계에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다는 군대에서도 위 방법을 아직도 성공적으로 쓰고 있으니, 종교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보수적이며 특히 반기독교적인 현재의 공립학교 법을 바꿔서 1인 1종교 갖기 운동, 이것이 살길이요 학교폭력의 답입니다. 요즘에는 위에 말씀 드린 심사원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사람 죽인 학생들도 거기 들어옵니다. 그런 곳에서는 정부가 저희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비롯한 교회의 힘을 이용해서 종교적인 힘으로 교화를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갈수록 교내 일진학생들도 수감된 비행청소년과 비행정도 차이가 줄어만 갑니다. 그러니 학교라고 종교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현재의 체제가 아예 법으로 바뀌어져서, 사실상 상담교사를 통한 방법 등이 실패하고 있는 이 때, 마지막 방법으로 ‘1인 1종교 갖기 운동’을 장려하는 것을 공립학교 법으로 지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후보님이 대통령되시라고 투표한 사람으로서 꼭 올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님께서 여성 후보라던 가, 학력과 경력을 뛰어 넘어 정치 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성공하신 이런 면 등이 제게는 논의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님의 아버님 박대통령의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며 자라난 저 같은 사람은 헌장처럼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탁 말씀 간곡하게 올리기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황송한 말씀이나 육 여사에 대한 정말 ‘뼈아픈 아픔’이 있습니다. 당시 기독교계에서는 육 여사는 불교인으로 ‘한국의 이세벨’이란 별명이 나돌 정도였습니다. 우리는 기독교는 그 때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결국, 한국 국민으로 아픈 일이겠으나 두 부부가 국민의 축복을 받으며 퇴장하는 게 아니라 총탄과 함께 날아간 것은 황송하나 역사의 주권자의 간섭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기왕 대통령 되시는 것 역사의 주권자나 국민 모두 축하를 받으며 퇴임하시게 되길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앙축 드립니다. 저는 님을 투표한 사람인 건 맞지만, 총칼로 나라를 빼앗았다고 문전 박대한 케네디 대통령의 미국과 달리, 총칼로 빼앗든 뭐든 이기기만 하면, 성공만 하면 모든 것을 용서해 줄 수 있다는 한국. 그 한국식 ‘성공지상주의’가 박근혜 대통령을 만듦으로 인해 증명되고 있고, 이것조차 그 역사의 주권자의 한국에 대한 심판은 혹시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기우이길 바라고. 끝으로 다시 아뢰나 이 땅의 교육자인 두 교사 부부의 아들이 무참하게 학대받다 죽은 것은, 역사의 주관자를 생각하는 저 같은 사람에겐 이 역시 한국 교육에 대한 심판이 아니냐고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니 전체적으로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현재도 예수 믿으란 말을 했다간 학벌이나 경력과 상관없이 보통 어느 직장에서나 면접에서 탈락시키는 한국과, 그 예수 믿으란 말을 들으면 식당 같이 작은 데서도 외국인인 제게 뭘 도와주길 바라서 먹으며 좋은 시간 가졌겠으나 식당 밖으로까지 나와서 뭘 원하느냐고 묻는 제가 공부한 캐나다(미국은 더 하겠지만), 이 두 나라 중 어느 나라가 건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박후보님께서는 신학대에 입학해서 신학까지 공부하신 일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어느 나라가 건강한 지 분별하실 충분한 사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저는 국가유공자의 아들이긴 하나 부모님만 한국에 안 계신다면 벌써 미국 시민이 되었을 찌도 모릅니다. 사실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놓고 훌륭하신 님께 푸념만 늘어놓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못 믿어 이렇게 후보님과 나라에 어려움을 주게 된 것을 오히려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꾸벅 아무튼 대통령으로서 건투를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빕니다. 사당동 총신대학교에서 아직은 한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이李 전全(Christoper Jun Lee) 올림 박 근혜님과 인수위 하감 먼저 님을 투표한 유권자로서 18대 대통령되심을 축하드리며, 새 해 예수님 믿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복 받아 미국과 한국, 양국 공립학교 교사 자격증 취득자로 기독교 관련(학교폭력 영화제작 포함) 프리랜서이며, 몇 년간 법무부 산하 소년분류심사원(소년원유관기관) 자원봉사자로 수감생들을 돌본 경력과 교사일(한국교원대 및 대학원 물리교육 학,석사 전공)로 요즘 막을 자가 없는 학교 조직범죄 대처 안을 올립니다. 참고로, 저희 가정은 주님의 은혜로 복 받아 국가유공자로 국립묘지 안장 지정자인 어머님(정광남-6.25 참전용사)의 기독교 가정에서 복을 받으며 자라 3수해도 대학 못 간 여동생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장네 가정교사를 3년간 하고 파리에 유명 화가로 있으며, 막내는 빌게이츠 회사원 만나 네덜란드서 부유하게 살고 있습니다. 부계 쪽은 교장을 비롯한 다수의 교육자입니다. 최근 무슨 자유학기제니 학교폭력 방지 프로그램을 교과에 넣는 다니 이런 것들은 저 같은 ‘불도저’란 별명을 들으며 일진 터미네이터로 일진에게 악명을 높여왔고, 학교범죄를 쉬쉬하는 장학사뿐 아니라 검사들을 고발하는 ‘일짱킬러’ 전문가가 보기엔 성공적인 현실성을 결코 보장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저의 대안은 이미 증명된 것으로 아주 간단하고 명확합니다. 오늘도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으로 유명한 학생 그 어머니와 직접 이야기도 나눠 보았지만, 방법은 군대에서 하는 것처럼 ‘1인 1종교 갖기 운동’입니다. 그 자살 학생 부모가 둘 다 교사였습니다. 교육으로 해결될 것 같았으면 사고를 제일 신경 쓰는 군대 지휘관들이 당장 교육을 시도했을 것 아닙니까? 인간관계에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다는 군대에서도 위 방법을 아직도 성공적으로 쓰고 있으니, 종교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보수적이며 특히 반기독교적인 현재의 공립학교 법을 바꿔서 1인 1종교 갖기 운동, 이것이 살길이요 학교폭력의 답입니다. 요즘에는 위에 말씀 드린 심사원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사람 죽인 학생들도 거기 들어옵니다. 그런 곳에서는 정부가 저희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비롯한 교회의 힘을 이용해서 종교적인 힘으로 교화를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갈수록 교내 일진학생들도 수감된 비행청소년과 비행정도 차이가 줄어만 갑니다. 그러니 학교라고 종교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현재의 체제가 아예 법으로 바뀌어져서, 사실상 상담교사를 통한 방법 등이 실패하고 있는 이 때, 마지막 방법으로 ‘1인 1종교 갖기 운동’을 장려하는 것을 공립학교 법으로 지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후보님이 대통령되시라고 투표한 사람으로서 꼭 올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님께서 여성 후보라던 가, 학력과 경력을 뛰어 넘어 정치 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성공하신 이런 면 등이 제게는 논의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님의 아버님 박대통령의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며 자라난 저 같은 사람은 헌장처럼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탁 말씀 간곡하게 올리기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황송한 말씀이나 육 여사에 대한 정말 ‘뼈아픈 아픔’이 있습니다. 당시 기독교계에서는 육 여사는 불교인으로 ‘한국의 이세벨’이란 별명이 나돌 정도였습니다. 우리는 기독교는 그 때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결국, 한국 국민으로 아픈 일이겠으나 두 부부가 국민의 축복을 받으며 퇴장하는 게 아니라 총탄과 함께 날아간 것은 황송하나 역사의 주권자의 간섭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기왕 대통령 되시는 것 역사의 주권자나 국민 모두 축하를 받으며 퇴임하시게 되길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앙축 드립니다. 저는 님을 투표한 사람인 건 맞지만, 총칼로 나라를 빼앗았다고 문전 박대한 케네디 대통령의 미국과 달리, 총칼로 빼앗든 뭐든 이기기만 하면, 성공만 하면 모든 것을 용서해 줄 수 있다는 한국. 그 한국식 ‘성공지상주의’가 박근혜 대통령을 만듦으로 인해 증명되고 있고, 이것조차 그 역사의 주권자의 한국에 대한 심판은 혹시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기우이길 바라고. 끝으로 다시 아뢰나 이 땅의 교육자인 두 교사 부부의 아들이 무참하게 학대받다 죽은 것은, 역사의 주관자를 생각하는 저 같은 사람에겐 이 역시 한국 교육에 대한 심판이 아니냐고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니 전체적으로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현재도 예수 믿으란 말을 했다간 학벌이나 경력과 상관없이 보통 어느 직장에서나 면접에서 탈락시키는 한국과, 그 예수 믿으란 말을 들으면 식당 같이 작은 데서도 외국인인 제게 뭘 도와주길 바라서 먹으며 좋은 시간 가졌겠으나 식당 밖으로까지 나와서 뭘 원하느냐고 묻는 제가 공부한 캐나다(미국은 더 하겠지만), 이 두 나라 중 어느 나라가 건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박후보님께서는 신학대에 입학해서 신학까지 공부하신 일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어느 나라가 건강한 지 분별하실 충분한 사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저는 국가유공자의 아들이긴 하나 부모님만 한국에 안 계신다면 벌써 미국 시민이 되었을 찌도 모릅니다. 사실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놓고 훌륭하신 님께 푸념만 늘어놓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못 믿어 이렇게 후보님과 나라에 어려움을 주게 된 것을 오히려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꾸벅 아무튼 대통령으로서 건투를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빕니다. 사당동 총신대학교에서 아직은 한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이李 전全(Christoper Jun Lee)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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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
- [2013-01-26]
정무분과입니다. 이**님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 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님께서는 학교폭력 대처 방안으로서 ‘1인 1종교 갖기 운동’을 장려하는 공립학교 법 지정과 육영수 여사와 관련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이**님께서 제안 해주신 내용은 인수위의 제한된 활동 시한과 대통령직 인수 업무만 담당하는 성격상 인수위원회에서 해결하기 힘든 사안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교육과 안전한 사회 만들기 등의 공약 이행 방안 수립에 참고하겠습니다. 이**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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