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메인이미지

å

  • Ȯϱ
 
남 북한 문화교류
상태 : 완료 제안자 : 남** 날짜 : 2013-01-25
분과 : 외교국방통일 지역 : 충청남도
남 북한 문화교류
3차 핵실험을 준비하며 북한동포에 인권침해라는 전세계의 냉대를 받고 있는 북한현실 정권 앞에서 우리 충남 당진시 에서는 남북한 문화교류를 통하여 긴장완화와 동족 화해 무드의 일환으로 남북통일 줄다리기 사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 기지시 줄다리기 행사는 줄이 40톤 2개로 나뉘어진 줄로서 30000명이 힘으로 움직이는 행사로서 국태민안 과 풍년을 염원하는 행사로서 작년행사시 24개국 한국주재 대사님들이 참여 하여 찬사를 받은바 있으며 금년 3월 중국 일본 한국 3개국 공동 유네스코에 등재신청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이행사가 평양에서 이뤄질경우 평안남도 안주에 나라사랑정신 민족자존 정신이 배여져 있는 훌륭한 사적지가 있습니다.충절의 성지 충민사 입니다. 그곳이 북한 국가지정 문화제 740호로 지정되어 원형보존되어 있음을 통일부를 통하여 확인된바 있습니다.

그곳은 정묘호란 안주성에서 청군 36000군사가 조선을 침공할시 안주성에 남이흥장군을 비롯 30000 조선군사가 혼신을 다하여 적을 대적하다가 수성이 불가하자 성문을 열고 적을 화약고 있는곳으로 적을 유인 많은 적과 함께 자분으로 민족 자존 나라사랑 정신을 보여 준곳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숙종시기 왕명에 의해 남이흥장군을 위시로 16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애국 충혼을 기리고져 건립된 사당이 바로 충민사 입니다.

바로 거기에는 남덕우 국무총리 선조인 남이흥 장군, 전두환 대통령 선조인 구성부사 전상의장군이 16인의 애국 충혼이 봉안된 사당입니다.
또한 북한에서는 남이흥장군하면 이순신 장군보다 인지도가 높다는 한국 역사학계 원로 이성무 같으신분들의 말씀입니다.
이곳 당진에 남이흥장군 불천위 사당 충장사가 있으며 나라사랑 정신을 선양 하고져 남이흥장군 문화제가 25년 째 이뤄지고 있습니다.

당시 명나라에서는 남이흥장군의 애국 충절을 귀감토록 특전을 했으며 침공했던 청나라 아민 대장도 조선은 충의 의 나라라 하더니 참으로 대단하구나 이에 참모습을 내두눈으로 보았도다 감탄 하였다 하는 동국전란사 병자호란사 국방부 기록입니다.

남북한 원만한 관계개선을 위한 중요한 이시기에 문화교류 와 나라사랑 정신을 접목 원만한 남북 통일 줄다리기 행사가 원만히 이뤄져 남북한 관계 개선의 길에 일익이 될수 있도록 관계 부처의 인수위원회의 제안드리며 적극적인 협력 바라 옵니다.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 남기은

.
  • 외교국방통일
  • [2013-01-30]

남기은님의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기은님께서 주신 의견은 인수위원회에서 바로 해결하기가 힘든 사안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검토함으로써 개선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목록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