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메인이미지

å

  • Ȯϱ
 
초등학교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 방안
상태 : 완료 제안자 : 김** 날짜 : 2013-01-24
분과 : 교육과학 지역 : 강원도
초등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 각각 전담을 2~3년동안 의무적으로 맡도록 의무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은 교육대학교를 통해 공부한 우수한 인재들입니다. 그런 인재들을 나두고 외부 강사들을 학교 현장으로 들여와 학생들을 맡긴다는 것은 오히려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잘못된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학교 교사들을 지속적으로 연수를 시키거나 전담 과목을 의무적으로 맡게 하여 모든과목에 더욱더 전문성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왜 자꾸 외부 강사들을 들여와서 문제를 일으키게 하는지요.
지금 현장에서 영어회화전문강사는 영어교사로 스포츠강사는 체육교사로 되고자 끊임없이 학교현장에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초등교육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인 입니다. 왜 교육대학교의 학생을 나두고 제대로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을 교육현장에 투입하는지요. 그것은 전국의 초등교사들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행태입니다. 교육대학교에서 배우는 초등교육은 왜 하는 것인지요. 아무나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으면 교육대학교가 왜 필요한 것입니까?
단순히 청년 실업률을 해소하기 위해 단기 강사를 채용한다고 하는데 가장 만만한 것이 초등학교 인지요?
외부 강사를 활용하기 보다 좀더 현장 교사들을 활용하여 더욱 내실을 다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지금도 한해에 없어지는 학교가 수두룩하고 교과부에서도 알겠지만 향후 남아도는 교사가 엄청 날거라는거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도 여기저기 전담이니 중초교사니 하면서 교사를 뽑게 되면 나중에는 어떻게 대처 하실 건지요. 그렇게 초등학교 교사들의 전문성이 그들 보다 못한 것입니까?
또한 초등학교 교육의 전문은 각 과목의 전담이 아닌 담임 교육을 통한 통합교육입니다.
그러니 각 교사의 전담 의무화 2~3년을 통해 나중에 담임 수업으로 돌아가 체육이나 음악 미술 등
전담 교사로 재직중 익힌 것을 통합교육인 담임 수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요지>
각 초등교사 전담 수업 의무화 1~2년->로테이션을 거쳐 담임 학급을 맡도록 함
향후 체육 음악 미술 영어 전담 수업이 아닌 담임 수업을 통한 교실내 통합교육으로 전환
각 과목 수업이 어려울시 학년별 반별 이동 수업을 실시함
예를들어 1반 교사는 체육 수업, 2반은 음악수업 담당하는 식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발 학교 현장에 아무 자격없는 외부 강사가 들어와 초등교사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행태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1-25]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7]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시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목록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