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통신 무료문자통화라고 끼워팔는 무료문자없애자 | |||||||||||
| 상태 : | ![]() |
제안자 : | 박** | 날짜 : | 2013-01-24 | ||||||
| 분과 : | 경제2 | 지역 : | 서울특별시 | ||||||||
| 자 빵을 산다고 하면 빵만 살수있습니다 근데 만약 빵을 먹고 싶은데 쨈이나 마가린을 먹지도 않는데 같이 주고 사라고 하고 그 가격이 그만큼 비싸게 사라고 하면 강매죠 그런데 지금의 무료문자 무료통화가 단 하나도 전혀 안끼워넣기 한 요금제는 사실상 없습니다. KT의 예로 보통 가입자가 가입할수있는 슬림요금제를 사용할려고 해도 기본료 9500원입니다. 부가세까지 하면 10450원이라고 그리고 65세 노인들분만 가입가능한거 조차 무료문자를 끼워파는데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노인네가 무료문자 안사용합니다. 눈도 안보이는데 겨우 보거나 물론 보내는사람도 있지만 안보낸다 힘들다 불편하다 하면 노인네 교육을 시키고 나는 그냥 편하게 말로 하지 이거 사용하지도 않는거 끼워파는거 아니냐 하면 절대로 안뺀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문자가30원 세금까지 33원이라면 80개정도를 끼워파니 안사용한다고 빼달라고 하거나 환불 받으면 30*80 2400원씩 가게에 돌아옵니다. 솔직히 문자 누르다보면 실수도 하고 다른번호 누르기도 하고 많이들 합니다. 그래서 난 목소리듣고 확실한 경우만 보낸다고 해도 절대로 끼워파는데 수십년간 그런식으로 안사용하는데 끼워판문자 끼워판 무료통화 얼마나 인지 상상이 안감니다 이글을 보는 분도 무료문자 무료통화 다 사용하긴 하나요? 부당이득이 수천억이죠 마일리지 다 사용못하고 간다고 그건 낫죠 이건 다달이 적게 잡아도 2400원씩 계속 버리고 세금을 또 하면 더 비싸죠 남은건 그냥 버리는겁니다. 치킨집 무 강매합니까 이것만 고치면 가게 나라돈 절약합니다. 통신사가 앉아서 끼워팔기해서 별려고 하는걸 고치고 돈도 절약하고 고쳐야합니다. http://dic.olleh.com/storage/item/35/myolleh_35.html http://dic.olleh.com/storage/item/38/myolleh_38.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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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2
- [2013-02-13]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경제2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2
- [2013-02-15]
제안자께서 보내 주신 ‘이동통신 문료문자 폐지' 제안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현재 이동통신 요금제는 표준요금제(기본료+통화료), 정액요금제(34요금제 등), 선택요금제(음성, 데이터량을 각각 선택), 선불요금제(가입비와 기본료가 없음) 등이 있으며, 이용자는 자신의 이용패턴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고, 또한 각 이통사의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자신의 이용패턴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별한 제한 없이 낮은 요금제로의 이동도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정액요금제는 음성·문자·데이터가 결합된 상품으로, 각각 개별적으로 이용할 때 보다 할인된 요금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정액요금제의 미사용 제공량 등으로 인하여 폐지 등을 강요하는 것은 시장경쟁상황에서 상품설계와 관련되어 있는 사항으로, 사업자의 영업 자율성과 조화를 이룰 필요가 있습니다. 향후 박근혜 정부는 국민들의 통신비 부담 경감과 이용자 편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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