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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 문제.....심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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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답답해서...글 올립니다. 저는 처음으로 내집을 사서 인테리어 공사까지 마치고 두어달전 이사를 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거의 30년을 아파트 또는 빌라에서 살아왔고...익숙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오던 저였습니다. 그런데......이사오는 당일부터 윗집의 소음때문에 신경쇠약에 걸릴지경입니다. 하루종일....아침7시부터 밤12시까지... 쫒아올라가면 3살짜리 애가 뛰는데 어떡하냐는 할머니의 대답뿐입니다. 미안한 기색은 어디에도 찾아볼수없고....유난떤다는 반응입니다. 저 이전에 이집에서 살던 전 주인에게 전화를 했더니...그런집 팔아서 미안하다.... 우리도 고생많이 했다.....자꾸 올라가서 싸우는 수 밖에 없다....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애가 뛰면 얼마나 뛰겠냐구요? 안 겪어 보시면 모릅니다. 또, 애만 문제가 아니라....식탁의자 드르륵 끄는소리...어른들의 쿵쿵쿵 반쯤 뛰는 소리... 무엇인지모를 쾅쾅 집어던지는 소리등등..... 가끔 무엇인지 모를 콰~~~쾅 소리에 천장을 쳐다봅니다...무너질까봐요 저희는 결혼 6년차로 이제서야 아기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윗집 쾅쾅 거리는 소리에 와이프는 하루에도 몇번씩 심장마비에 걸릴것같다고합니다. 이웃사이층간소음센터인가.....국가에서 운영한다는 곳에도 민원을 넣어봤지만 두달가까이 아무런 답변도 없습니다. 매스컴에서만 심각하다는것을 가끔 보아오다가 실제로 겪어보니......얼마전 일어났던 윗집아랫집간 살인사건이 이해가 될정도 입니다. 인터넷 카페나 정보를 보아도 아무런 대처할 방법이 없다는것에 황당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알수있습니다. 대책마련 부탁드립니다! |
- 법질서사회안전
- [2013-01-31]
김**님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