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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8 여성지도자 정상회의(가칭) 개최 정례화
상태 :
[완료]
제안자 :
심**
날짜 :
2013-01-19
지역 :
경기도

세계 각국의 여성지도자들이 국제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제 박근혜 당선인께서도 그 반열에 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세계 여성지도자는 박근혜 당선인을 포함해 18명이라고 합니다.
(2012.12.21 국민일보 14면)

한국(박근혜),독일총리(앙겔라 메르겔),브라질대통령(지우마 호세프),호주총리(줄리아
길라드),아르헨티나대통령(크리스티나 페르난세스),덴마크총리(헬레토닝 슈미트),
방글라데시총리(셰이크 하시나),아이슬란드총리(사귀르다르도티르),스위스대통령
(에블린 비드 머슈름프),태국총리(잉락 친나왓),그외 라이베리아,코스타리카,루루아니아,
트리니다드토바고,코소보,자메이카,말라위,산마리노, 역시 여성지도자입니다.

현재 G20정상회의가 세계무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참에 한국이 주도적으로 G18여성지도자 정상회의(가칭)를 개최해 정례화하는
것은 어떨까요? 나라 수를 조금 줄여도 좋구요.
여성지도자 특유의 리더십으로 세계의 문제,여성의 문제등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G20정상회의와 주제가 상호 충돌해서는 않되겠지요.

다소 우려되는 건 여성지도자가 남성으로 수시 바뀔 수 있어 지속성이 유지될 수 있을지
하는 점입니다.
  • 외교국방통일
  • [2013-01-20]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외교국방통일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외교국방통일
  • [2013-01-30]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신 의견은 인수위원회에서 바로 해결하기가 힘든 사안이나, 시간을 가지고 검토함으로써 개선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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