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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몽고 연방을 만들자 통합본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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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한국,몽고 연방을 만들자 몽고는 우리에 비해 국토가 크고 자원이 풍부하나 인구는 290만의 나라이다. 몽고는 석탄과 주요 지하자원이 풍부하며 한국을 중요한 교역국으로 두고 있는 나라이다. 같은 동이족 문화권인 몽고와 한국이 연합하여 연방을 만든다면 많은 점에서 이로울 것이다. 우선 북쪽의 노동력을 몽고지역에 끌어와서 지하자원의 공동개발, 경공업,섬유산업등의 공동개발을 할 수 도 있다.우리는 물론 기술과 자본만 되면 된다. 그리고 지하자원 개발에 도 기술과 자본은 한국이 되고 북한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자원을 개발하여 한국으로 들여오면 적지 않은 이익도 가 능하다. 그리고 차후의 통일시 한국 몽고 북한 연방이 가능하여 한국 북한 사이에 중재자로서의 역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몽고의 이 넓은 영토에 한국사람들을 몇백만 이주하여 개발하면 한민족이 좁은 반도에서 탈출하여 대륙의 넓은 땅과 풍족한 지하자원 의 덕택을 크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제목: 한국-몽골 연방을 만들자 두번째 이야기 서언: 몽골은 한반도의 7배가 넘는 크기에 1000억t의 석탄과 5.4억t의 구리, 50억 배럴의 석유를 비롯해 철광석, 주석 및 형석, 준보석 등을 보유한 세계 8위의 자원부국인것으로 잘알려져 있다. 몇년전 통계를 기준으로 보면 2만여 명의 몽골인이 한국에서 일하고 있고 몽골로 보내는 금액이 연간 3억 달러로, 몽골 GDP 18억7000만달러의 16%에 달한다고 한다. 몽골은 중국에 의한 몽골의 흡수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미국에 정찰기 기지를 제공하고 있는 친미국가이기도 하다. 한국-몽골연방설립시의 한국의 혜택 1.몽골 지하자원의 개발을 통하여 한국의 수요에 충족시킬 수 있으며 이는 막대한 부의 축적이 가능해진 다. 1000억t의 석탄과 5.4억t의 구리, 50억 배럴의 석유의 개발은 우리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수출까지도 가능하 게 될것이다. 2.몽골은 그들이 목축업에서 농업국가로의 발전을 바라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그들에게 제공가능한 발전된 농업기술이 있다. 이를 활용한다면 몽골에서 경작된 작물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사료용 작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것 이다. 즉,우리가 식량의 자급이 가능한 나라가 된다는 것이다. 3.넓은 몽골로의 이주에 따른 국토의 협소함을 해소 가능하고 넓은 평야에서 더욱 안락한 생활을 우리 한 민족이 영위해 나갈 수 있다고 하겠다. 4.북한의 인력을 활용한 농사와 자원개발을 통한여 한반도경제공동체에 더욱 다가갈 수 있다. 넓은 몽고의 자원을 개발하고 농사를 지을 인원은 인구 2000만인 북한의 노동자들을 활용할 수 있겠다. 이를 통하여 한국은 북한에 노동자들의 노임을 제공하며 동시에 북한 노동력에 의하여 자원개발과 농사를 통한 과실이 한국에 들어오게 된다. 이는 한반도 경제공동체 방안에도 부합된다고 하겠다. 그리고 북에게 노동자들의 이용한 노임을 지불함에 따라 북의 경제를 지원하게 되어서 남북관계 또한 유 연해 지게 될것이다. 이를 통하여 남북 또한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인 것이다. 5.몽골사막의 녹화를 통한 이산화탄소 저감에 따른 인센티브를 가지게 되어서 이것 자체가 돈으로 돌아오 게 된다. 한국-몽골 연방실현시 몽골의 혜택 1.지하자원의 개발에 따라 GDP의 획기적인 진전이 가능하다 2.중국 흡수에 대한 안보문제가 해결된다. 3.몽골지하에 있는 지하수를 몽골의 풍력자원을 이용하여서 끌어올려서 사막의 녹화사업을 할 수 있게 된 다. 즉, 쓸수 있는 실제적인 영토가 더 넓어지고 사람살기가 더 좋아진다. 한국-몽고 연방의 실현방안 몽골 GDP 18억7000만달러이다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2조원 가량이 된다고 하겠다. 그리고 몽골노동자들이 한국에서 몽골로 3억달러를 송금하고 있다. 한국-몽고 연방의 설립시 우리정부 예산의 300조넘는 1년예산의 1%의 금액에 해당하는 3조원을 몽고의 자원개발과 농업개발 그리고 사막의 녹화에 쓰는 조건(이 3조원도 우리기업이 진출하여서 자원개발과 농 업개발,그리고 사막녹화를 위한 풍력발전기 판매등에 참여 함으로 다시 회수된다)으로 매년 제공한다고 한다면 그들이 우리와의 연방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금액은 매년 몽골로 송금되는 3억달러의 약 10배 되는 금액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정부예산의 1%에 불과 하기에 정부의 재정흐름에 아무런 부담이 없다. 이러한 제공을 대가로 몽골 자원개발의 독점권을 한국이 획득하게 하며 또한 필요한 농지를 조차하여 한 국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농장을 만들 권리를 획득하면 될것이다. |
- 외교국방통일
- [2013-02-17]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관계뿐만 아니라 한몽골 양국관계에 대해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