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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전력난의 해결 및 비료생산에 관한 해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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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전력난의 해결 및 비료생산에 관한 해결책 서론: 북한의 경제문제의 근본은 전력난이다. 이 전력난의 원인은 물론 낡은 발전시설에 기인한다. 그러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발전시설의 현대화가 필수이긴 하다. 본론: 그러나 광산협력등의 문제에서 보면 이는 조금 다른면이 있다. 북한의 발전설비(화력발전)에 들어가는 석탄채굴에 관해 들여다 보면 전기가 없어서 채굴이 안되고 석탄의 생산이 안되니 화력발전이 또한 안되는 악순환이 있다. 결론: 이의 해결을 위해서는 석탄채굴지(석탄광산)에 소규모 자체화력발전설비(석탄을 사용하는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여기에 쓰이는 초기 가동용 석탄(발전용 종자용 석탄)의 남한에서의 원조로 발전을 시작하면 이를 통한 전기의 공급에 따른 석탄광산의 채굴 정상화에 따라 석탄의 생산 이 증가하고 이것이 자체 발전설비를 재가동하며 이를 통한 채탄량의 정상화는 북한경제의 만성적인 전기 공급의 문제를 해결가능하게 될 것 이다. 즉 채탄의 정상화를 통하여 대규모 화력발전소에 석탄공급이 가능하고 이것으로 전국에 전기를 공급하여 정상화 하면 전기가 없어서 공장을 못돌리는 일이 없어지며 결국은 북한의 경제가 정상화 된다는 논리이다. 1)소규모 발전설비와 초기 가동용 석탄의 제공 2)석탄광산의 정상화 3)대규모 채탄에 따른 북화력발전소의 재가동(물론 석탄을 사용하는 발 전소) 4)북한의 전력난 해결(남한의 송전의 불필요해짐) 5)북한의 공장의 정상적인 가동(비료공장 등도 정상 가동되므로 식량난도 완화,남의 비료지원이 불필요해짐) 등의 선순환을 가져올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광산협력(구리,철 등) 등에서도 소규모 화력발전설비(물론 전체광산에서 쓸정도의 전력량이 나오는 설비)의 설치에 따라 지속적 광산 협력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북한의 |
- 외교국방통일
-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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