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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엘지,현대같은 글로벌 기업을 10개 더 생성하는 방안
상태 :
[완료]
제안자 :
한**
날짜 :
2013-01-19
지역 :
서울특별시
서론: 현재의 삼성,엘지,현대는 국외에 수출을 하여 우리에게 외화를 벌어다 주고 있는 대표적 수출 기업이다.
삼성,엘지의 경우 휴대폰에서 2000만대의 휴대폰 시장을 반분하고 있고 현대는 사실상 미약한 경쟁자들로 인하여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본론: 이런 독점과 과점의 상태의 기업시장 지배현상이 한국에선 일반적이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년간 3000만대의 시장인 휴대폰업체에서 6
개의 회사가 500만대 정도의 시장 점유률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시장을 삼성,엘지의 휴대폰사는 1000만대의 시장을 가지고 있는것에 비하면
일본의 개개 회사가 가진 점유률은 낮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과 적으로는 시장에 경쟁이 치열하여서 소비자에겐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이 공급되는 순기능도 가지고 있다.
이러 하듯 우리나라의 휴대폰시장만 하여도 삼성,엘지의 점유시장에 일본을 기준으로 한다면 2개 사정도의 추가 적인 참여가 가능한 상태임
을 알 수 있다. 이런 참여가 가능하다면 소비자에겐 양질의 제품을 정부에겐 더많은 세수의 창출을 가져다 줄것이다.
결론: 이러한 시장의 참여를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규모의 건실한 중소기업 즉,자체적인 능력을 가진 기업을 선별하여 정부에서 정책적인 지
원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지금 정부의 중견기업을 키워서 세계화 하자는 안을 좀더 현실적으로 중소기업중에서 자체적인 능력과 정부의 지원을 통하여 우리의 내
수에 진출 시키고 수출 기업으로 키워서 삼성,엘지,현대 같은 규모의 기업을 만들어서 내수를 발판으로 국외로 진출 시키자는 것이다.
이러하자면 먼저 통신시장을 다변화하여 sk 텔레콤대비하여 후발주자가 경쟁력을 가지도록 엘지텔레콤 등의 시장안착을 위한 요금의 차별화
된 징수의 정부차원에서의 지원을 하여 내수에 안착시킨것과 같은 정부차원의 세제등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하겠다.
예를 들자면 가전제품시장에 대하여서는 대우전자를 이용하여 이를 매입한 기업에 정책적 지원을 하여 가전시장의 독과점을 완화시키며 대우
전자의 글로벌역량을 활용토록하면 될것이다.
휴대폰 등 it 시장에서는 펜텍앤 큐리텔등을 활용하여 내수의 마켓쉐어 확보에 나서게 하고 해외 진출을 추구하면 될것이다.
자동차 분야의 경으는 독점인 시장을 쌍용자동차 와 르노삼성차를 이용하여 쌍용자동차 인수그룹과 르노에는 삼성의 참여등을 시킨다면 여기
에서도 2개 사의 추가적인 해외 수출 기업이 나오게 된다.
이렇게 가전과 핸드폰 , it 등에서 각 2개사 자동차산업에서 2개사가 추가로 나오고 추가로 타 분야에서 이런 방식으로 2개 회사등이 나온다
면 한국의 gdp는 엄청나게 올라가게 될것이다.
현재 태광산업의 경우 섬유회사가 베트남 발전산업에 참여가 가능할 정도로 급성장한것은 노무현 정권 5년안의 모습처럼 정부 차원의 지원이
있다면 10여개의 글로벌 기업의 생성도 가능하다 하겠다.
  •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2-22]

안녕하세요!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입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정책수립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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