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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세력과 대륙세력사이에서 각개격파되거나 5대 강국이 되거나
상태 :
[완료]
제안자 :
한**
날짜 :
2013-01-19
지역 :
서울특별시
제목: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사이에서 각개격파되거나 5대 강국이 되거나
현황:
지금의 한반도 상황이 냉전의 마지막 대치점으로 치닫고 있다.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남북한을 분점하고 첨예하게 대치한지도 어언 60여년이 흘렀다.
이과정에서 한반도의 한민족은 최악의 상황에서는 중국의 대륙세력의 조선족으로 흡수되고 미국을 필두로한 일본의 조센징으로 흡수될 수 도
있는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 있다.
나아갈길:
그러나 이는 과거 청의 태동기와도 비슷한 점이 있다 당시의 열강인 중국의 명과 조선에 각각 조공을 바치며 있던 여진족이 마침내 누루하치
의 정복전쟁에 의하여 통일을 이룩한 후에 중국의 명과 조선을 각각 격파하고 청제국을 열게 된다.
이당시의 여진족 영토엔 토착인 현만주족인 여진족외에도 고려의 유민인 고려인들이 상당수 있어서 새로운 대륙왕조인 청을 여는데 일조하게 된다.
즉,열강에 의하여 찢겨진 여진족이 자체의 힘으로 통일하여 천하의 주인이 된것이다.
우리의 한반도 상황도 이에 다르지 않다. 핵을 가진 남북한이 평화적 혹은 전쟁으로(전쟁이라고 통일국가를 위해선 꼭나쁜것만은 아니다) 통일된다면 핵강국이자 세계 6~7위의 군사강국이 지구에 출현하게 되는것이다. 즉 통일한국까지 포함된 동아시아는 5강 체제가 되는것이다.
이려자면 북뿐아니라 남도 핵무장하여서 핵에 의한 평화를 통하여 점차적으로 통일 국가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외교국방통일
  •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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