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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G2에서 아시아의 패권국 으로의 길 예상 시나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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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중국 G2에서 아시아의 패권국 으로의 길 예상 시나리오 어느 미래학자가 과거에 중국의 부흥을 예상한 책이 있다. 그책에 의하면 중국의 팽창은 한국과 일본에 까지 이어질 수 도 있다는 견해가 있 다. 이는 아시아에서 한국 아니 일본을 제압하게 된다면 중국은 태평양으로 진출하게 되며 이는 곳 미국에 의한 동아시아에 대한 패권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이의 진행 과정을 예상해 본다. 미래의 어느해 중국 미국의 해상봉쇄선 1,2차를 돌파한지 오래된 어느날 중국의 오랜 숙원인 대만과의 통일전쟁을 시작한다. 아시다시피 불침의 항공모함 이라 불리는 대만 이나 중국의 탄도미사일 공격과 연이은 항공기의 출격 그리고 대양해군화 된 상륙부대에 의하 여 대만은 며칠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게 될것이다. 이는 미군의 개입이 불가하다는 가정하의 일이다. 이와 동시에 미군의 대만 개입을 저지하기 위하여 북한을 사주하여 남북간의 통일 전쟁을 동시에 일으킨다. 이를 위하여 중국은 북한의 부족한 공군력을 지원하여 주한 미군과 한국군 그리고 주일미공군의 공군력을 소모시킨다. 이와 동시에 비슷한 남북한의 육군의 공방이 휴전선에서 있으나 포병전력과 공중을 장악한 중국공군에 의하여 남한의 육군은 소모되게 된다. 이의 문제는 두개의 전선을 미군이 지원 할 수가 없다는 점이라 하겠다. 즉, 1개 전선에서 승리한후 추후 다른 전선에 부대를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알다시피 대만과 본토는 너무 거리가 가깝다, 그리고 중국의 해군력은 2011년 말 현재 이미 대양 해군화 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의 6.25나 장개석 때의 변변한 상륙정이 없던 그런 중국이 아니며 이는 정치적 결단만 내리면 얼마든지 며칠내에 회복할 수 있는 영토에 불과 하다는 점이다. 이미 알고 있다시피 일본에 주둔한 항모전단에 의한 미국의 개입이 두려울 뿐이다. 그러나 DP-21D의 대항모 요격 미사일이 완성된 시점에서 보면 그리 무서울 전력도 아닐 것이다. 즉, 미국의 항모자체가 중국연안으로 혹은 한국연안으로의 접근 자체가 불가능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러시아가 중국의 전쟁을 묵인 혹은 일본의 분점 이를 테면 북해도의 이양 등의 조건으로 침묵한다면 한국을 통하여 중국의 대 규모 부대가 가까운 대마도를 징검다리 삼아 일본에 상륙도 가능하다고 하겠다. 이는 중국의 패권화에 따라 해양팽창을 시작하는 시점에 있는 오늘날 과거의 청의 조공국이였던 유구 열도를 청나라 시대이후 상실한 중국은 유구 즉,현재의 오키나와의 회복을 구실로 얼마든지 일본에 대한 도발을 할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울러 중국이 일본의 굴복을 받아 냄으로 태평양으로 진출하게 됨은 결국 아시아의 패권국 나아가서 세계의 패권국으로 들어서는 길 이기도 하기 때문 일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으로는 북방외교의 시초인 러시아와의 동맹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측면에서 중국을 압박하는 세력이 있어야만 중국의 해양팽창 정책에 따른 불이익을 우리가 받지 않게 되면서 우리의 국체도 보전할 수 있게 될것이다. 즉, 중국이 자신의 빈틈을 보이면서 까지 해양팽창을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먼저 푸틴의 구상인 과거의 독립국가연합들을 확대하여 EAU만들려는 계획을 우리가 활용하자는 것이다. 즉 ,EAU의 게스트 멤버로 참여하고 이후 이의 정멤버가 되어서 러시아와의 동맹을 맺는 것이 가장바람직 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러시아의 자원과 우리의 기술의 결합 혹은 러시아의 기초기술과 우리의 양산기술의 결합을 통하여 러시아를 과거의 G2로의 회귀를 돕고 그 결과로 중국을 견재하며 아울러 우리의 중앙아시아 그리고 러시아에의 우리기업의 진출을 통하여 막대한 부를 아울러 쌓자는 것이다. |
- 외교국방통일
- [2013-02-17]
한성수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는 새로 출범하는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보다 나은 정책을 검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