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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50의 암람장착 개조의 필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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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T-50의 개량형으로 FA-50을 개발하여 2013년 부터 본격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FA-50기체는 미국측의 개발 당시 부터 F-16 C/D형까지의 능력을 부여 가능한 기체로 개발 되었습니다. 대만에서도 한때 이 기체를 도입후 개조하여서 F-16대신 하려던 것만 보아도 성능의 부여가 가능하기에 한국형 KF-16에 운영가능한 암람 공대공 중거리 미사일(AIM-120B 등)이 장착되도록 기능을 조금 더 부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는 기존의 구형 F-16을 개량하여 KF-16의 능력을 부여하는 것 보다 더욱 저렴하게 신형 기체를 획득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성능상 F-16 A/B < FA-50 < KF-16 이기에 가능하다고 하겠습니다. 현재의 개발은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의 최신판인 사인드와인더 개량형의 장착만이 가능하게 개발되고 있으나 중국의 위협에 대한 대비는 이 기체로 대응이 안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북한의 공군기 이외에 중국의 기체에 대한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 KF-16이 운영가능한 암람의 장착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KF-16의 경우 탐지가 60Km 이고 공격거리는 40Km로 알려져 있으나 이미 FA-50의 경우 탐지거리 100Km 급의 레이다가 장착 되기에 축소 하여 개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되어 지기 때문이며 근접항공지원 뿐 아니라 공대공 전투에서도 KF-16에 버금가는 능력을 가지도록 암람 의 운영 가능한 능력 부여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현재의 FA-50에 부여된 단거리 대공미사일 능력에 소프트웨어의 개발(300억원 가량이 소요된다고 합니다.)을 통하여 중거리 미사일인 암람 의 장착 운영 능력을 부여하여 KF-16에 버금가는 운영능력을 가지자는 방안입니다. 이는 저렴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로우레벨기체의 가격만으로 하이인 F-15와 F-5급의 로우기종과의 중간급 정도인 능력을 저렴 하게 획득가능하게 되기 때문 입니다. 우리의 주력기인 KF-16의 능력에 버금가게 됨으로 FA-50의 암람운영 능력 부여는 더욱 저렴한 가격에 추가 부담없이 KF-16의 근접기체를 획득하게 되고 FA-50의 기본인 근접지원 임무와 공대함 미사일 운영능력 외에도 공대공 능력이 더욱 향상되게 될것 입니다 이런 암람 운영능력 부여는 소프트웨어 개발비를 조금 더 들이면 기체의 소프트웨어의 간단한 변경으로 중거리 미사일인 암람의 장착 운영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T-50훈련기의 경쟁상대인 이탈리아의 경쟁기종도 이미 암람의 장착운영이 가능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spec의 저하가 우리의 T-50의 판촉에도 마이너스 요인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
- 외교국방통일
- [2013-02-17]
한성수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는 새로 출범하는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보다 나은 정책을 검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