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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상해등과 경쟁하는 서울경기 광역경제권 계발의 필요성
상태 :
[완료]
제안자 :
한**
날짜 :
2013-01-19
지역 :
서울특별시
일본의 동경,오사까,후쿠오카등의 광역권역과 북경,상해 등의 광역경제권이 성립되어 있다. 여기서 서울의 10배인 북경,서울의 30배인 상해등
과의 광역경제권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서울이 경기도와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이런 넓이가 되어야 한국의 서울경기 광역권의 성립만이 이들과 경쟁을 할 수 있는 크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서울경기 광역권의 발전을 통하여 점차적으로 이와 인접한 한반도의 남쪽으로도 서울경기 광역권의 발전을 전달하여 점차적으로
한반도 자체가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확대 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지방과 서울이 하나의 광역경제권이 되어 발전 될
수 있겠다.
현재의 서울의 경우 북경이나 상해에 비하여 좁은 면적이라 (서울의 10배인 북경,서울의 30배인 상해) 너무 많은 과밀의 문제 등이 발생한다.
그러하다고 인구의 지방이전 또한 쉬운 문제가 아니다.
또한 좁은 지역이라 공장이나 상업권의 발전이 너무 과밀되는 현상이 있다.
그러나 수요처가 서울이라 다른 지역으로 이전도 여의치 않다.
그리고 너무 과밀이라 발전을 오히려 막는 면이 있다.
그러하기에 역발상적인 생각으로 서울의 넓이를 북경,상해 만큼의 확장을 통하여 넓은 지역에서 안락한 시민들의 생활을 영위하며 동시에 발
전 할 수 있는 기반인 공장,상업지구 등이 더욱 발전적으로 생성 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울의 발전된 문화 생활 ,경제,직장등의 순기능을 확대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서울을 확대하여 경기도와 통합하여 편리한 시민생활이 가능하게 하고 아울러 발전의 배후지 역활을 하는 공장이나 상업시설을
적절히 위치시켜서 상업,공장지대와 시민들이 생활하는 영역을 효율적으로 분리시킬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하면 서울의 생활영역에 공장
이 무분별하게 진출해 있는 점도 시정가능하고 이러한 서울의 필요에 의한 공장지역은 서울경기 광역권으로 광역화된 지역의 특정지역에서
생산하며 특정 상업지역에서 소비하고 생활은 생활권역에서 하게 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게 될것이다.
이렇게 하게 됨으로 일본,중국등의 광역권과 경쟁이 가능하게 되고 아울러 서울경기 광역권의 세계화 됨이 차차 인접한 남쪽으로 이전 되는
효과가 발생하여 한반도 차원의 광역경제권의 생성도 촉진하게 될것이다.
1.서울이 서울경기 광역권으로 확대 일원화 됨에 따라 택지 문제, 과밀 문제 등이 일단 해결된다.
2. 출퇴근의 광역화 됨에 따른 문제는 요즘의 빠른속도화 되는 철도와 도로의 현대화로 가능해지게 되어 출퇴근 시간의 밀리는 문제가 완화
혹은 해결된다.
3. 생활권역이 따로 떨어져 형성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권내의 공장등으로 인한 공해등의 어려움에서 해결된다.
4.공장지대의 확대 됨에 따라 적은 금액으로 서울의 생활권에서의 공장이 이전하여 더욱 넓은 넓이에서 생산활동에 종사하게 된다.
5. 서울의 확대에 따라 상업지역 등도 따라서 광역화된 서울경기 광역권에 따로 형성되어서 비지니스와 판매가 함께 발전되게 될것이다.
  •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2-22]

제18대 대통력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제안은 향후 관련 정책 수립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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