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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제의 개선을 통한 물가인하 방안
상태 :
[완료]
제안자 :
한**
날짜 :
2013-01-19
지역 :
서울특별시
현재 삼성전자 엘지전자의 경우 대리점 제도를 운영하여 자사의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전자제품의 대리점제도의 경우 일본이나 미국의 양판점제도를 운영하는 국가에 비하여 물건값이 비쌀 수 밖에 없다.
그한예로 엘지전자의 65lw6500이라는 65인치 led 3d 스마트 티비를 그예로 들어보겠다.
미국의 경우 이제품의 가격은 최저가 2200불대에 있다 한화로 240만원 정도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뜍 같은 국내제품의 경우 500만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똑같은 제품이 싸게 팔리는 이유는 미국의 소매시장이 크기 때문만은 아니다.
즉, 대리점제도를 이용하여서 전자제품업체(lg.samsung)등이 독과점 구조를 가져가고 있는게 그 원인이다.
대리점제를 통한 독과점으로 상품의 상당수를 직영판매하면서 가격을 고가로 결정하여 판매하고 미국,일본등과 달리 양판점체제가 미약하기에 그러한 결과가 나온다고 하겠다.
그럼으로 이를 개선하여 물가인하를 하려면 양판점과 같이 다양한 유통구조에서 엘지,삼성 그리고 기타
제품을 동시에 판매하게 되면 한자리에서 여러제품을 비교 구매하여 판매가능하기에 대리점과 같이 고가의 판매자체가 불가능하게 된다고 하겠다.
이런 대리점제를 이용한 독과점 기업은 이외에도 자동차 에도 해당 된다고 하겠다.
대리점제도는 여러메이커의 자동차를 동시에 판매할 수 없게 근원적으로 막고 있기에 사실상의 단합에 의한 고가의 자동차 가격이 형성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럼으로 이런 독과점적인 유통형태의 대리점제도를 없애고 다양한 유통경로에서 여러업체의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가능하도록 양판점체계로 유통을 개선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정부에서 공정거래법을 적용하여 이런 독과점 구조를 바꿔나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 경제1
  • [2013-02-16]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리점제 개선을 통한 물가인하 방안은 인수위에서 바로 실행하기 힘든 사안입니다. 새정부에서 보다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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