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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국의 다문화정책폐기( 200만 외노자 불체자 백인강사들을 점진적으로 돌려 보낸다면 100% 고용창출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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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200만 외노자 불체자 백인강사들을 점진적으로 자국으로 돌려 보낸다면 100% 고용창출도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저소득층 일자리 월급 100만원 이상 상승 가능하며 중산층 비율 80%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외노자 월평균 임금은 156만원 정도 입니다 자국 월 평균 임금이 10만원도 안되고 태반이 백수인 후진국 외노자들에게 노무현의 고용허가제로인해 내국인과 동등한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게 되었으며 또한 이들이 자국으로 송금하는 돈만해도 한해 30조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이로인한 내수 침체의 골은 날로 깊어지고 자영업자들 또한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소득 서민 빈곤층들은 외노자 만도 못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외노자들과의 저임금 경쟁에 밀려나 일자리를 잃고 외노자들 보다도 비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게 모두 외국인고용허가제및 외노자 대량수입으로 내국인 서민 일자리를 강탈해 외노자에게 선사한 운지 노무현의 작품입니다. 10년 전만해도 공장 건설현장 식당등과 같은곳은 내국인들이 일을 했습니다 어떤 허드렛일을 해도 근면 성실하게 일하면 장가도 들어 애도 낳고 집도 장만 하고 아이들 교육도 시킬수 있는 어떠한 일을해도 정당한 댓가를 받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 사회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여년동안 공장은 국적도 다양한 시커먼 외노자들이 이미 점령한지 오래이고 건설현장과 식당 주점등 온갖 허드렛일들은 조선족 한족 심지어 베트남 인들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그럼 도대체 저소득 서민 빈곤층들은 어디가 서 일을 해야 합니까? 이마트가서 100만원 받고 일을 해야 하나요? 편의점에서 시급 4600받고 알바나 뛸까요? 아님 100만원도 받기 힘든 아파트에서 24시간 격일제 경비를 해야합니까? 88만원 세대가 왜 탄생했을까요? 한해 자살자는 왜 14000여명으로 폭증하게 되었는지? 저출산 문제는 언제부터 시작 되었는지 ? 이게 모두 사이비 인권쟁이 변호사 출신이자 다문화라는 사생아의 아버지 노무현과 그정권에 편승해 재미좀 보려는 인권쟁이와 다문화쟁들과 이윤추구에만 혈안이된 기업가 자본가들의 공동작품 이며 노무현 정권에 이어 이명박 정부의 대대적인 다문화 정책과 막연한 온정주의로 인해 심지어는 100만원도 못버는 알바생들과 88만원세대들이 자신들보다 소득이 많은 외노자 불체자들을 도리여 불쌍하다고 생각하며 정부 또한 막가파식 다문화지원을 통해 이들에게 퍼주려 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대만등의 외노자 월평균 임금은 40만원 정도이며 우리나라 산업연수생 제도는 유명 무실화 된지 오래 입니다 박근혜 당선인과 새로운 정부는 아무런 댓가도 없이 무임승차하는 외국인을 위해 일하는게 아니라 내국인을 위한 일해야 합니다 저소득 서민 빈곤층들의 일자리와 인권을 먼저 보호해야 합니다. 벼랑끝에선 저소득층 서민들을 더이상 외노자 불체자와의 저임금 경쟁속에 빠지게 하면 안됩니다. [출처] 100% 고용창출도 가능합니다|작성자 상상누리 |
- 고용복지
- [2013-01-23]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1-28]
제안자님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안자님께서 주신 의견은 인수위원회에서 바로 해결하기가 힘든 사안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검토함으로써 개선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안자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