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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증설, 특수교사 증원 공약을 이행해주세요
상태 :
[완료]
제안자 :
이**
날짜 :
2013-01-18
지역 :
충청남도
없는 법 만들어달라는 것 아닙니다.

장애 학생 4명당 1명의 특수교사.. 단지 장애학생 교육 주체의 염원이 아닙니다.

2008년에 제정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명시된 내용입니다.

현재 특수교사 수급률은 70%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자리가 땜방식 기간제교사로 채워져있습니다.

장애학생의 교육의 연속성은 국가에서 외면해도 좋은 권리인가요??

장애학생은 근처에 학교가 없어서 새벽 다섯시에 첫차롤 타고 먼 곳에 있는 학교까지 가야하나요?


지어낸 얘기 아닙니다.

실제로 제가 기간제교사로 근무하던 학교에서는 제 출근시간인 8시보다도 더 빨리 학교에 와있는 장애 학생이 많았습니다.

일반학생이라면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총선에서 내건 특수교사 7000명 증원 공약 이행해주세요

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해주세요.

  • 교육과학
  • [2013-01-28]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8]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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