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하기

기사뷰
영전강, 스전강 , 중초임용이라뇨..말도안됩니다. 초등교육 무너지나요...
상태 :
[완료]
제안자 :
이**
날짜 :
2013-01-18
지역 :
부산광역시
힘들게 몇년을 충실하게 초중고생활을 밟아오면서

그리고 재수까지 힘겹게 해서 들어온 그 높은 교대의 수준에 도달한

많은 인재들을 그리고 교대의 4년의 과정과 임용고시 과정을 통해

긴 세월을 초등학교 학생들의 행복하고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온 교대생들의 노고를...

지금 스포츠강사분들과 영어강사분들의 노고와 같이 보시는 것입니까...

물론 그들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엄연히 배워온 과정과 노력의 과정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교대는 초등학생들에게 맞도록 잘 지도하기 위해서, 스포츠강사와 영어강사는

그 분야를 그저 잘 전수하기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차라리 교대안에서 스포츠와 영어전문 교사를 길러내는 방향이 낫지않습니까..

왜 머리좋은 교대인재들이 지금 적은 티오로 , 높은 경쟁률로 남아돌고 있는 가운데

다른 곳에서 대려올려고 하시나요



그리고 중초임용이라니요...

중등교육과 초등교육 그리고 사대와 교대를 나눠 뽑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근본적으로 배우는 것이 다르다는 겁니다. 내용분야 뿐만이 아니라

아동들의 발달수준에 대해서도 배우는 것이 다릅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제일 기초교육을 배운다는 점에서 중요점을 가집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과정을 밟지도 않은 사대생들을 함께 뽑으시겠다구요?


말이됩니까? 이것은 사대경쟁률이 높은 것을 해소하기 위한 급급히 마련한 방안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존경하는 대통령, 그리고 인수위 여러분들께 바랍니다.


체육을 영어를 전문화하고 체육교육을 바꾸고 싶다구요? 교대 안에서 전문 인들을

양성하십시오..

다른곳에서 대려오는 방안보다는 훨씬 장기적이게 될지는 모르겟지만 효율적일 겁니다.

더 성실하고 똑똑한 인적자원인 그리고 초등학교 특수 과정을 밟은 사람들이 초등 교육

체육수업을 더 올바르게 바꾸지 않을까요? 만약 강사를 들인다면 체육의 전문은 강해질지 모르나

초등학생들을 고려한 수업면에서는 빈약할 것입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교대생들 속에서 체육 전문학생들을 기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구요


중초임용이라구요? 교대와 사대는 엄연히 다르며 배운 것이 다르단 것을 인식하길 바랍니다.

교대생들의 숫자도 많은데 사대생까지.... 교대생들은 어디에 설까요... 그리고 또한 사대생들에

의해 교육받은 초등학생들은 과연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으까요...중고등학교에 대한 배움을

받은 사대생들에 의해서 수능위주인.. 학력위주의 교육으로

또다시 몰고갈 위험이 있지않을까요... 초등학생들의 행복과 올바른 교육문화를 위해서도 안됩니다.


제발... 제대로 판단해 주십시오.
  • 교육과학
  • [2013-01-28]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9]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