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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가 있는 “대통령찬가”를 만들어 취임식때 부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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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국민이건 공직자건 할 것 없이 우리 국민중 일부는 대통령 알기를 자기집 강아지만도 못하게 대하는 천박함을 보이고 있습니다.그 사례를 여기서 일일이 거론하지 않더라도 그동안 인터넷등에서 회자된 대통령에 대한 막말내지 여러 표현형태는 모두가 알 것입니다. 마침내 야당의 국회의원이란 사람이 “명박급사, 새해소망은 뭔가요?”(RT)란 패륜적 글을 리트윗하기에 까지 이르렀습니다.이래가지고야 선진국 국민이 될 수 있겠습니까? 이런 국민을 위해 대통령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할 맛이 나겠습니까? 가사가 있는 “대통령찬가”를 만들어 대통령 취임식때 부르는(솔로,또는 합창단)전통을 이어 갔으면 합니다.그 가사내용에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존경,신뢰,애정,격려 그리고 바램과 염원을 담아서 말입니다.또한,대통령 자신도 그 노래에 담긴 국민의 염원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도요. 공모를 통해 멋진 곡,멋진 가사를 만들면 대통령 취임식용 뿐만 아니라 노래방에도 삽입 하고,노래가 멋있어 일상에서도 흥얼대고 싶게 만들면 국민들이 대통령을 생각하는 마음에 변화가 올 수 있지 않을까요? 미국의 대통령 취임식때도 “대통령찬가”를 연주하는데 한번은 퇴임하는 대통령을 위해, 또 한번은 취임하는 대통령을 위해서등 두 번을 연주한다고 합니다.(참고:힐러리 로뎀 클린턴 자서전 “Living history"한글 번역판 제 1권 189P) 그런데 미국은 연주곡으로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18대 대통령취임식때 까지 준비가 어려우면 차기 정부에서 만들어 19대 대통령 취임식때 부터라도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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