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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 폐지, 고대사 복원,교육강화정책
상태 :
[완료]
제안자 :
강**
날짜 :
2013-01-17
지역 :
서울특별시
동북아역사재단 폐지해야 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식민지 사학을 지지,주장하는 강단 사학자들의

요람이 되어왔습니다. 이들은 오히려 중국의 동북공정을 지지해왔고 단군조선을 신화라 주장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경기도 교육청에서 발간한 자료집은 현직 교사들이 17분이 모여

서 만든 자료집인데 그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동북아 역사재단은 교육부

와 외교부를 통해서 수정권고로 문제제기를 한 내용들입니다

경기도 교육청 자료집에서는 단군을 역사적 사실이라고 했더니

동북아 역사재단에서는 단군은 신화다. 그 다음에 고인돌을 고조선 묘제라고 했더니 동북아재단에서는

중국 동부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고조선 묘제가 아니다라는 식의 얘기를 했으며. 그 다음에 무엇보다 중

요한 것이 간도문제에 대해서 경기도 교육청 자료집에서는 간도가 한때 우리 영토였던 적이 있다라고

했더니 동북아재단에서는 간도는 우리 영토였던 적이 없다라고 하고 또하나는 백두산 정계비에 대해서

경기도 교육청의 자료집은 백두산 정계비가 국제법상 유효하다라고 했는데 동북아역사재단은 백두산

정계비는 국제법이 성립되기 이전에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없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문제

가 있습니다만 이런 재단에 수백억원을 쏟아부은 결과가 이런것이라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수가 없습니다.

올해부터 동북아시아는 역사전쟁의 소용돌이에 들어갑니다. 작년에 이미 전조를 보였습니다.

중국은 꾸준히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의 고대사를 대부분 강탈하여 자신의 속국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상태로는 대한민국은 중국의 변방속국입니다. 절대 이길수 없습니다. 통일후 북한지역도 중국에

내주어야 할 판입니다.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국과 일본의 이런 역사도발에 대응하라고 재단을 만들어 놨더니 관리감독을 안한것인지 방치한것인

지, 사대주의에 젖은 식민지 강단사학자들이 재단에 들어차 국민혈세를 빼먹으며 중국 동북공정을 지지

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이 국가주도 사업이 아니라고 발뺌을 해왔지만 중국 공산당이 주도하여 온 사업임이

드러났습니다. 역사문제는 나라와 민족의 근간입니다. 이런 재단만들어 세금잔치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은 절대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새로운 조직을 창설하여 고대사복원에 박차를 가하여야 하고 역사교육을 강화해야합니다. 새로운 조직

에는 이런 사대주의에 젖은 식민지 강단 사학자들을 영입해서 절대 안될 것입니다.
  • 교육과학
  • [2013-01-30]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과학
  • [2013-02-19]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입니다. 제안하신 사항은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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