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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묘지 안장은 화장을 기본으로 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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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묘지 안장은 화장을 기준으로 한다 국가를 위해 공로가 있는 사람이나 군 장성 전직대통령 등등 일정 관직 이상인 사람들은 국립묘지에 안장될 권한이 있다 참 좋은 제도이다 국가를 위해 봉사했다고 공직자에게 사후에도 대접을 하는 제도일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세상이 변했다 민간인들은 이미 매장 에서 화장으로 많이 변경되었다 그런데 유독 국립묘지는 높으신 분들은 매장을 하고있다 계급이 낮은 사람은 화장으로 하면서 높으신분들은 매장을 한다 만약에 국민들이 매장을 고집한다면 아마도 100년쯤 후에는 대한민국 모든 산이 산소로 바뀌고 만다는 과장도 있다 그런데 참으로 위대한 우리국민들은 후손을 위해서 스스로 화장을 선호해 나가고 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이 없어서 일부 돈많은 아주 많은 사람들도 후세를 위해서 종교인들은 종교방식에 따라 화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전 SK 회장님 참으로 존경할만한 모범을 보이셨다 그런데 국립묘지에 묻히는 높은 분들은 아직도 그렇게 매장을 고집하고 있다 아니 국가에서 개념없는 정책때문일지도 모른다 왜냐면 비용을 국가에서 부담하니까.. 그간의 공적에 대해서는 아마도 국가에서 보상을 받았을것이다 훈장도 받고 고위직에 근무시 많은 혜택과 연봉도 받았을거고 또 연금도 많이 받았을건데 사후에 까지 특혜를 꼭 받아야 한단 말일까? 갈수록 엄청난 부담을 국가와 후손에게 물려 주게 되는데 동작동, 대전, 그리고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현충원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렇게도 욕하는 재벌회장은 자기돈이 엄청 많은데도 불구하고 진정으로 후세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화장을 하는데 국가에서 엄청 시혜 받은 분들은 사후에까지 특혜를 받고자 한다 사후까지 국가에 부담 키우는 매장을 선호하는게 참으로 모범스로운 행위가 아닌것 같다 ------------ 규정을 바꾸어서 국립묘지 안장은 화장을 기본으로 하고 매장을 원하는 사람은 국립묘지가 아닌 개인땅에 매장하도록 한다 이경우 국장인 경우 매장 행사 비용만 국가에서 부담해주면 될것이다 매장 면적도 병사들과 동일하게 또는 좀 크게 한다 대통령 묘역을 줄이면 당연히 장군 묘역도 줄어든다 그렇게 한다면 현재 대통령 3분 묘역 면적만으로도 앞으로 40~50 분 대통령이 함께 할수있을것이다 대통령이라고 묘지마다 그앞에 제단을 따로 두는것도 불합리하다 가까이 가서 실제로 만나고 대화하는것도 아닌데..... 대통령 묘역 전체 앞에 제단 하나 만들면 된다 지금부터는 화장을 기준으로 하고 기 조성된 매장묘역은 매장후 일정기간후 (50년후 또는 100년후등) 화장을 하도록 법제화 한다면 될것이다 그때 화장을 싫어하는 후손이 있다면 다른곳으로 이장을 하고 국립묘지에는 표석만 남겨도 될것이다 사람은 태어날때 같은 모습이듯이 죽은 후에도 같은 모습임은 아주 간단한 진리이다 이렇게 하면 어떤 대통령 후보처럼 맘에 안드는 전직 대통령 묘역 참배를 건너뛰는 일도 안생긴다 또 매장을 하고 국립묘지 개수도 많아지고 하면 직원도 늘어나야 하고 기구도 커져야 하니 자리도 늘어나고 예산도 많이 받을수있다는 치졸한 부처 이기주의 때문은 아닐줄로 믿는다 |
- 고용복지
- [2013-01-22]
소중한 제안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고용복지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용복지
- [2013-01-25]
제안자님의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대선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안자님께서 주신 의견은 인수위원회에서 바로 해결하기가 힘든 사안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검토함으로써 개선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안자님의 소중한 제안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