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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연륙교 서민의 생명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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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천 영종도 섬에 하늘도시 아파트를 분양받고 이달 말 일경 원치 않는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LH공사에서 약속한 제3연륙교(무료다리) 약속을 굳게 믿고 섬이라는 특수지역에 의심 없이 분양받은 사람이 8천 가구쯤 됩니다 현재 LH의 제3연륙교 약속은 국토부에 의해서 이행될 수 없는 거짓말이 되어버려 몇만 명의 하늘도시 무고한 시민은 비싼 통행료부담, 빙 돌아가는 추가자동차 연료비부담으로 가정경제파탄 일보 직전입니다. 공기업 LH공사에서 국민에게 약속하고 그 상급기관인 국토부에서 한참 후일에 나타나서 안 된다고 하면 LH공사의 거짓말에 육지가 아닌 섬에다 이미 고분양가의 주택을 분양받게 되어 큰 피해를 보게 된 무고한 시민은 어찌해야 합니까? 국토부 말대로 제3연륙교가 절대 안 될 일이었다 면 처음부터 LH공사는 분양계획을 중지했어야 옳은 일이며 공기업의 의무이죠. 그래도 꼭 분양할 사정이 있었다면 정직하게 제3연륙교 계획은 제외해야 했죠! 그랬다면 비싼 통행료 지급해야 집에 드나들 수 있는 섬에다 고가의 분양금에 아파트 분양받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겠죠! 이런 이유로 하늘도시의 문제점을 그동안 여러 언론에서 수많은 보도가 있었었습니다. 졸지에 불행에 뻐진 국민 행복 회복을 제안합니다. 제3연륙교를 꼭 놔주십시오! 제3연륙교는 공기업 LH공사의 헛약속에 속아서 졸지에 섬에 유배된듯한 삶을 살아가야 할 불행에 빠진 국민을 조금이나마 행복하게 해줄 무료다리입니다. 지금의 1, 2연륙교는 통행료가 비싸서 여행객이 아닌 영종도 주민은 출퇴근 시 엄청난 비용이 매일 추가되어 삶을 어렵게 합니다. 제3연륙교는 불행에 빠진 입주민이 그냥 놔달라고 지금 생떼를 쓰고 있는 일이 아닙니다. 육지의 여타 신도시의 분쟁과 같은 일이 절대 아닙니다. LH에서 먼저 스스로 놔준다고 약속한 일이며 공사대금도 아파트 분양대금에 포함되어 전액 준비 완료된 상태입니다. 제3연륙교는 엄청난 공사대금까지 입주민에게 거두어 가고는 이제 와서 LH의 형님격인 국토부가 나서서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내세우며 연륙교 공사를 표류시키는 중이죠! LH공사는 돈까지 받은 일을 못한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옳을 일이죠. 약속된 다리도 못 놓겠다.거둬논 공사대금으로 비싼 민자 다리 통행료 지원도 할 수 없다. 전혀 상식적인 기본적 대화가 안 되는 LH 공기업이 대한민국에 지금 존재한다는 사실이 놀라운 일입니다. 이 일은 반듯이 바르게 회복되어야 할 여러 많은 일 중 하나이겠으나 약속을 중시하는 새 정부의 가장 중심적인 일로 다루어지길 두 손 모아 빕니다. 서론이 무척 길었습니다. 그 외에 더욱 중요한 새 정부 공약으로 내거신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및 접근성 제고에 제3연륙교가 꼭 필요한 이유는 1, 서론 중에 언급되었듯 무료다리를 놓는 데에 확보 완료한 공사대금으로 국가 예산이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2, 제3연륙교는 이미 엄청난 돈을 투입해서 조성된 영종 경제자유구역과 청라 경제자유구역을 근거리로 연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제3연륙교는 영종도에 이미 투입된 경제자유구역 개발 인프라를 조기에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잠식된 잠자는 개발 자금회수율을 높여 국민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
- 경제2
- [2013-02-04]
소중한 제안 감사드립니다. 면밀히 검토하여 빠른 시일내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2
- [2013-02-06]
제3연륙교는 인천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3연륙교 건설을 위하여는 기존 민자도로의 실시협약에 따라 손실보전이 필요합니다. 현재 인천시가 손실보전방안을 마련중에 있으며, 관계기관이 제3연륙교 건설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