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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 연륙교는 정부의 약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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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는 섬이죠. 기존 2개의 비싼 유료 연륙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무료 제3연륙교를 놓을 거라며 아파트를 8천 가구 넘게 동시 분양을 합니다. 경제자유구역인 이곳에 화려한 다른 개발계획도 함께 발표합니다. 무료 제3연륙교 공사비 모두를 거둬놨다는 공기업 LH공사의 발표에 더 다른 의심을 품을 사람은 없었죠. 그런데 하늘도시는 육지에 직장이 있는 일반인이 살고 못살고는 제3연륙교의 존재 여부에 달려있다 함을 나중에 깨닫게 됩니다. 지금 이곳에 이루어진 일은 아파트만 덜렁 확실히 지어졌습니다. 외에는 아무것도 된 것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무료연륙교가 되어야 다른 것이 차례로 되겠죠! 심장에 들어가는 핏줄이 없는데 심장이 뛰겠습니까? 단팥빵은 단팥이 없으면 빵이 아니고, 고무줄 없는 팬티는 팬티의 기능을 할 수가 없듯 제3연륙교 없는 섬 속의 고립된 고분양가 아파트는 이미 재산가치가 없음은 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며 나아가 해당 주민의 삶을 어렵고 불편하게 만들 뿐입니다. 아파트 분양해놓고 후일에 무료연륙교는 못 놓겠다 하면 공기업 LH 공사에 속아서 섬 속에 분양받은 힘없는 사람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국민행복을 위한 제안을 할까 합니다. 1, 제3연륙교를 조기 건설해주십시오. 이 일은 이미 정부공기업에서 약속했던 일입니다. 2, 약속은 지켜졌을 때 믿음의 싹이 자라게 되고 행복의 미소가 꽃피운다는 자연적 이치를 제3연륙교 약속이행을 함으로 국민의 가슴에 오래 남아 새 정부 성공의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경제2
- [2013-02-04]
소중한 제안 감사드립니다. 면밀히 검토하여 빠른 시일내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2
- [2013-02-06]
제3연륙교는 인천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3연륙교 건설을 위하여는 기존 민자도로의 실시협약에 따라 손실보전이 필요합니다. 현재 인천시가 손실보전방안을 마련중에 있으며, 관계기관이 제3연륙교 건설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